Mijin Lee I Account Executive Healthcare PR은 "모르고 아픈 사람들이 없는 그날까지" 열심히 뛰는 것! 안녕하세요~ 이미진 AE입니다. 2007년 시소커뮤니케이션에서 PR에 입문, 지금은 Health 분야 PR에 몰입하고 있습니다. BEYOND 블로그를 통해 Ogilvy Health의 소식들과 소셜미디어 속의 Health 이슈들을 생생하게 전달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mijin.lee@ogilvy.com, twitter.com/jenniferize을 통해서도 말씀 나누고 싶습니다! ^^
두근두근.. 왠지 모르게 설레이는 크리스마스 이브입니다. 모두 즐거운 계획 하나씩 세우셨는지요?
12월 초부터 트리 장식에, 캐롤송까지.. 서울 전체에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잔뜩 났습니다. 센스있는 Ogilvy Health 식구들도 회사 한켠에 크리스마스 장식을 해두었네요. 미니 트리, 산타, 송년회 장기자랑으로 했던 핸드벨도 보이구요 ...ㅎㅎ 너무 귀엽지 않나요?
크리스마스를 맞아 선물로 직원도 한명 충원 되었습니다. 바로.... 그의 이름은 동수 아니 옷차림새를 보니 동'순'이라고 불러줘야 할 것 같네요.
동순이와 함께 오늘도 우리 PHARMAX의 Ogilvy Health 식구들은 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 더불어 RCD, MCD 식구들도 물론이구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