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로 췌장암 항암백신의 등장이 기대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그것도 다국적 제약사가 아닌 국내 바이오기업에서 추진되고 있다는 점에서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이제 영국에서 마지막 임상 3상시험이 거의 끝나가고 있다는데요. 내년 10월에는 임상 시험이 마무리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해당 백신은 면역세포를 활성화하는 대신 암세포에서 특이적으로 많이 나오는 텔로머라아제라는 효소를 파괴하는 방식으로 3기 이상의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백신입니다. 현재 임상 3상 시험이 진행중인 항암백신은 전 세계적으로 11개 제품에 불과하고, 췌장암의 경우는 이 백신이 유일한 상황에서 임상 결과를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습니다. 부디 아직까지 요원한 췌장암 정복에 의미있는 한걸음으로 기록될 수 있길 기원해봅니다.

 

세계 췌장암 항암백신 '가시권'

 

 

통계청이 4일 발표한 ‘2010 통계로 보는 여성의 삶’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여성이 남성보다 높은 사망원인은 뇌혈관질환과 고혈압성 질환인 것으로 분석됐다고 합니다. 반면 남성이 여성보다 높은 사망원인은 간질환과 운수사고였다고 합니다. 2008년 사망원인 분석 결과 남녀 모두 암이 가장 높은 사망원인이었습니다. 여성은 암에 이어 뇌혈관질환,심장질환, 당뇨병 순의 사망원인 분포를 보였으나, 남성은 암에 이어 뇌혈관, 심장질환은 동일했으나 이어 간질환이 사망원인 4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여성인구 10만명당 사망자는 2007년대비 5.7명 감소했고, 남성 사망자는 전년보다 5.2명 늘었으며 평균수명과 관련 2008년 기준 여성 기대수명은 83.3년으로 남성의 76.5년보다 6.8년 더 길어 여성이 더 오래 사는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여성이 남성보다 심뇌혈관질환 사망비율 높아

 

 

 

1.건강일반

 

여름철, 편안한 잠을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   매일경제

조울병, 자살 부르는 위험신호  매일경제

장마 본격화, 노인 관절·척추손상 주의보   매일경제

 

 

2. 관심질환

 

조울병, 자살 부가슴에 두른듯한 통증있다면 척수염 의심을르는 위험신호  서울신문

과민성대장? 습관 8가지만 바꾸면…  코메디닷컴

매일 조금씩 먹는 올리브유, 유방암 막는다  코메디닷컴

내장 비만  서울신문

 

 

3. 제약산업

 

잇단 제네릭 출시 '간염치료제 시장' 출렁  데일리메디

세계 췌장암 항암백신 '가시권'  YTN

 

 

4. 헬스이슈

 

혈당지수 높은 음식 여성심질환 위험높여  메디컬트리뷴

어린이 모야모야병 대규모 임상경험 결과 발표  메디게이트뉴스

여성이 남성보다 심뇌혈관질환 사망비율 높아  매일경제

Sungjin Park I Account Executive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안녕하세요, 박성진입니다. PR을 통해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을 비전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Healthcare & Food 분야는 그 어떤 것보다 우리 삶에 밀접하다는 점에 매력을 느끼고, Ogilvy Health의 새롭고 멋진 스토리들을 선배님들과 함께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하고 제일기획에서 첫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모든 상상력은 인문학적 바탕에서 비롯된다고 믿고 다양한 분야를 탐독하는 것을 즐깁니다.
sungjin.park@ogilvy.com으로도 언제든 메일 주십시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SungJin Park

2010/07/05 13:11 2010/07/05 13:11

Trackback URL : http://www.ogilvyhealth.kr/trackback/356

Leave a comment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지난 주말, 대한민국 열도를 들썩이게 했던 월드컵 그리스전 경기, 모두들 기분좋게 함께 하셨는지요?^^ 오랜만에 대한민국이 하나된 하루를 본 것 같습니다. 아직도 16강으로 갈 길이 멀긴 하지만 힘찬 출발, 멋진 화이팅을 보여준만큼 Again 2002!를 기대해봐도 좋겠습니다.

다만 지난 주말 내내 우리 태극전사와 함께 목이 터져라 ~한민국!!” 하시느라 혹시 월드컵 응원 후유증에 시달리는 분은 계시지 않을지 모르겠습니다. 응원할 때는 잘 느끼지 못하실 수도 있지만 엄청난 함성과 소음에 장시간 노출되다보면 경기 후 청력 이상을 호소하는 이들도 발생하곤 합니다. 이처럼 강한 소음에 그대로 노출될 경우 일시적인 소음성 난청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데, 자칫 청각세포가 회복되지 않을 정도로 손상이 되면 영구적인 난청이 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지적입니다.

15분에 1번 정도는 귀도 휴식을 취해주는 것이 좋고 지나친 소음에 노출되었을 때는 휴지나 이어폰 등으로 응급조치를 취해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 기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월드컵도 좋지만, 우리의 소중한 귀를 위해 잠시 귀기울여 주세요!

월드컵 거리 응원, ‘소음성 난청’ 적신호

 

혹시 월드컵 기간에 직접 아프리카를 방문하는 분들 계신지요? 최근 남아공, 나이지리아 등 아프리카 일대를 방문한 여행객 2명이 열대열 말라리아에 감염돼 중증환자 치료를 받고 있는데 따라 질병관리본부는 전염병 감염에 따른 주의를 당부했다는 소식입니다. 월드컵이 열리는 남아공은 현재 열대열 말라리아 유행시기는 아니지만 음푸말랑가, 림포포, 크루거 국립공원 등 일부 지역이 클로로퀸 내성 열대열 말라리아 유행지역이라고 합니다. 현재 남아공에서는 홍역, 말라리아, 에이즈, 광견병, 진드기매개열, 수막구균성 질환 등 전염병질환이 유행 중이며 수인성질환 및 길거리 음식에 대한 주의도 필요하다고 하니 각별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여행 전 예방접종은 이제 필수입니다. 당부 또 당부드립니다.

남아공 여행객 열대열말라리아 감염 주의

 

 

1. 건강일반

 

육류 많이 먹으면 초경 빨라진다  연합뉴스

소변 이상 초등학생 25% 만성 신장염   쿠키뉴스

허리띠 ‘꽉’ 조이는 습관, 척추는 막힌다  서울신문

 

2. 관심질환

 

남아공 여행객 열대열라리아 감염 주의  연합뉴스

계단 오르는데 다리 ‘저릿’ 이러지… 말초혈관질환 경보음  쿠키뉴스

월드컵 거리 응원, ‘소음성 난청’ 적신호  쿠키뉴스

 

3. 제약산업

 

동아제약, 내년부터 신약 출시 효과 '톡톡'  메디파나뉴스

리베이트 신고 포상제 실시..제약사, 직원 단속 `골머리`  이데일리

제약사 ‘이제는 이노베이션’, 혁신에 ‘정조준’   약업신문

 

 

4. 헬스이슈

 

월드컵 응원, 입냄새 피우는 방법 코메디닷컴

월드컵 TV 보며 건강 챙기는  코메디닷컴

Sungjin Park I Account Executive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안녕하세요, 박성진입니다. PR을 통해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을 비전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Healthcare & Food 분야는 그 어떤 것보다 우리 삶에 밀접하다는 점에 매력을 느끼고, Ogilvy Health의 새롭고 멋진 스토리들을 선배님들과 함께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하고 제일기획에서 첫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모든 상상력은 인문학적 바탕에서 비롯된다고 믿고 다양한 분야를 탐독하는 것을 즐깁니다.
sungjin.park@ogilvy.com으로도 언제든 메일 주십시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SungJin Park

2010/06/14 16:21 2010/06/14 16:21

Trackback URL : http://www.ogilvyhealth.kr/trackback/338

Leave a comment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우리나라 국민의 혈관이 서구화된 식습관과 운동부족 등으로 인해 늙어가고 있다는 보건당국의 발표가 나왔다는 소식입니다. 고지혈증 환자는 최근 5년간 매년 약 10만명씩 증가해 현재 100만명에 육박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 중에는 20~30대 젊은 환자군도 상당수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고혈압, 당뇨병과 함께 3대 만성 질환으로 분류되는 고지혈증 환자군에 40대 이하가 상당수 노출되어 있다는 것은 국민 건강에 적신호가 켜진 것이라고도 볼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운동이나 식습관 등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혈관의 나이는 얼마든지 젊게 유지할 수 있다고는 하지만. 운동과 식습관 개선에도 불구하고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아지지 않는다면 효소의 이상에 의한 경우일 수 있기 때문에 약물 치료 등의 요법이 병행될 필요가 있다는 전문가의 지적입니다.
신체 나이보다 중요한 혈관 나이도 이제 체크해 보셔야 할 때입니다.
팔팔한 30대에 ‘혈관 나이’는 60대라니 에서 보다 자세한 정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
건강일반

 
기혼자의 40%, 뚱뚱한 몸보다 대머리가 더 싫어!  OSEN

혈압상승-변비… 비만치료제 먹어도 될까  동아일보

두통으로 병원갈  중앙일보

불청객 바이러스성 전염병 주의보  서울신문

비타민 B 먹고 웃으며 살래요? 술·담배하며 멋대로 살아갈래요?  중앙일보

초록 신호등이 선명하다구요?  연합뉴스
속 쓰릴 때 우유 마시면 증상 악화된다!  한국경제
직수입한 영양제 잘못 먹었다간.. 앗!  헬스조선
임신 중 약물 복용, 태아 건강엔 오히려 좋아  비지니스앤
결혼 전 필수 체크리스트 '건강검진'  쿠키뉴스

 

2. 관심질환

 
팔팔한 30대에 ‘혈관 나이’는 60대라니  경향신문

“장이 샌다고? 새는 증후군   쿠키뉴스

발달장애, 증상 알아야 편견도 줄어든다  중앙일보
아토피에 음식 가려야?... 오히려 성장에 방해  쿠키뉴스
식이섬유가 COPD 발병 억제 가능성  메디칼트리뷴

 

 

3. 제약산업

 

아·태 남성 40% 고개숙인  메디컬트리뷴

제약산업 M&A 열풍 '빚잔치' 우려  약사신문
다국적제약사, 주요제품들 1Q 대폭 성장  메디파나뉴스
복제약 25% 약효 입증 못해 퇴출  연합뉴스
매출 1조시대 도매가 먼저 열었다  보건신문

 

 

4. 헬스이슈

아스피린, 유방암 사망 50% 감소재발 예방 효과  쿠키뉴스

조선시대 여성들은 어떻게 피임 했을까?  
과음, 세포노화 촉진  연합뉴스
'효리'뜨자 복근 열풍? "진짜 복근 만드는 법은 따로 있어"  헬스조선
감미료 먹을수록 이상지혈증 위험  쿠키뉴스

Sungjin Park I Account Executive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안녕하세요, 박성진입니다. PR을 통해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을 비전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Healthcare & Food 분야는 그 어떤 것보다 우리 삶에 밀접하다는 점에 매력을 느끼고, Ogilvy Health의 새롭고 멋진 스토리들을 선배님들과 함께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하고 제일기획에서 첫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모든 상상력은 인문학적 바탕에서 비롯된다고 믿고 다양한 분야를 탐독하는 것을 즐깁니다.
sungjin.park@ogilvy.com으로도 언제든 메일 주십시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SungJin Park

2010/04/23 17:07 2010/04/23 17:07

Trackback URL : http://www.ogilvyhealth.kr/trackback/308

Leave a comment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최근, 낙태 관련 이슈가 뜨거운 감자로 부상하면서 드라마에서도 낙태 문제로 갈등이 불거지는 장면이 연출되는 등 논란이 뜨겁습니다. 생명이 달린 문제라는 점과 더불어 여러 가지 이슈가 맞물린 문제이기 때문에 섣불리 판단을 내리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조선시대의 피임과 낙태에 대한 기사가 게재되어 흥미를 끕니다. 사실 과거의 문헌 중에 이와 관련한 자료는 거의 없지만 전문가들은 어떤 식으로든 피임을 했을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조선시대 사람들은 임신의 원리에 대해 정확한 정보는 없었더라도 월경 주기 등에 대해 어느 정도 이해하고 있었을 것이므로 월경 주기법이나 질외 사정 등의 방법을 통해 피임을 실천했을 것이라는 추정도 설득력이 있어 보입니다. 아래 기사에서 보다 자세한 정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조선시대 여성들은 어떻게 피임 했을까?

 

길었던 겨울이 조금씩 자취를 감추고 기온과 습도가 높아지면서 불청객 바이러스들이 왕성하게 활동하는 시기, 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환절기 일교차 등으로 생체리듬이 변해 특히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은 바이러스의 공격 목표가 되기 쉬워 주의가 필요하다는 전문가들의 지적입니다. 최근 유행하는 바이러스 질환 중에서는 A형 간염에 대해 특히 주의가 요구됩니다. 지난해 A형 간염 환자가 전년보다 91% 증가한 데 이어 올해 4~5월에도 유행 가능성이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손씻기등 개인 위생에 각별히 신경쓰시길 권합니다.

불청객 바이러스성 전염병 주의보

 

 

1. 건강일반

 

혈압상승-변비… 비만치료제 먹어도 될까  동아일보

두통으로 병원갈  중앙일보

불청객 바이러스성 전염병 주의보  서울신문

비타민 B 먹고 웃으며 살래요? 술·담배하며 멋대로 살아갈래요?  중앙일보

초록 신호등이 선명하다구요?  연합뉴스

 

2. 관심질환

 

“장이 샌다고? 새는 증후군   쿠키뉴스

발달장애, 증상 알아야 편견도 줄어든다  중앙일보

 

 

3. 제약산업

 

아·태 남성 40% 고개숙인  메디컬트리뷴

제약산업 M&A 열풍 '빚잔치' 우려  약사신문

 

 

4. 헬스이슈

아스피린, 유방암 사망 50% 감소재발 예방 효과  쿠키뉴스

조선시대 여성들은 어떻게 피임 했을까?  데일리메디


Sungjin Park I Account Executive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안녕하세요, 박성진입니다. PR을 통해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을 비전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Healthcare & Food 분야는 그 어떤 것보다 우리 삶에 밀접하다는 점에 매력을 느끼고, Ogilvy Health의 새롭고 멋진 스토리들을 선배님들과 함께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하고 제일기획에서 첫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모든 상상력은 인문학적 바탕에서 비롯된다고 믿고 다양한 분야를 탐독하는 것을 즐깁니다.
sungjin.park@ogilvy.com으로도 언제든 메일 주십시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SungJin Park

2010/04/19 15:59 2010/04/19 15:59

Trackback URL : http://www.ogilvyhealth.kr/trackback/305

Leave a comment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약과 음식 사이에도 궁합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특정 약을 복용시, 부작용을 줄이고 효과를 높이기 위해 반드시 피해야 할 음식들이 있다고 합니다. 식약청의 발표에 따르면 감기약이나 진통제를 복용하면서 카페인이 든 식품을 함께 먹으면 카페인 과다 섭취로 가슴 두근거림이나 불면증, 현기증 같은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고 합니다. 또 아스피린이나 이부프로펜 등 카페인이 없는 소염진통제라도 카페인이 든 음식과 함께 섭취하면 카페인이 위점막을 자극해 속이 쓰릴 수 있다는군요.

식약청은 일부 항생제나 무좀약처럼 곰팡이를 죽이는 항진균제의 경우 우유 등 유제품의 칼슘 성분과 결합하면 체내 흡수를 방해해 약효가 떨어지기 때문에 함께 먹는 것을 피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니페디핀 성분이 든 일부 고혈압약이나 심바스타틴 성분의 고지혈증약을 자몽 주스와 함께 먹으면 약물의 혈중농도가 높아져 과도하게 혈압을 낮추는 등 심각한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합니다.

"감기약과 초콜릿·커피 함께 먹지 마세요"  

 

 

다이어트를 위해 핫 요가에 열중하고 계신 분들 많으실텐데요.

 

핫 요가로 인해 피부 부작용이 생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지적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핫 요가는 섭씨 38도 정도의 뜨거운 방에서 행해지는 요가로 심박 수를 높임으로써, 단시간 내에 많은 땀을 내게 하는 효과가 있는 방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혈액순환을 돕고 근육이완 효과가 탁월하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뜨거운 온도에서 장시간 요가를 하면 피부가 무리가 갈 수도 있다는 것이지요.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운동 시간을 정하고, 운동 중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여, 운동 후 찬물로 세안을 해주고 운동 중 습도 조절에 주의해야 합니다.

날씬해지는 가, 피부에는 오히려 독?

 

 

건강일반

 

"감기약과 초콜릿·커피 먹지 마세요"  YTN

날씬해지는 가, 피부에는 오히려 독?  조선일보

우리아이 입속은 건강할까? 국민일보

아~꾸벅꾸벅 '춘곤증'…오래 지속되면 병? SBS

치매 걱정된다면 뱃살부터 빼세요  조선일보

우리아이 크게 하는 방법 10가지  코메디닷컴

칫솔질 먼저 닦아야 곳은?   쿠키뉴스

환절기 돌연사 혹시 나도?  서울신문

"체중 5kg 이상 감소하면 건강 '적신호'"  SBS

저용량 아스피린 노화 방지 묘약 이코노미스트
[건강] 외출뒤 꼼꼼히 씻어야...황사철 건강관리법 SBS
두통 6개월 이상 지속된다면? 
내일신문
초콜릿, 뇌졸중과 심장질환 위험 39% 감소 
데일리팜

 

 

관심질환

 

헬리코박터’ 20대에 잡아야 예방 효과 한겨레

스트레스 받은 화장실 들락날락… 과민성 대장증후군 의심해야 국민일보

[위기의 중년남성 정신건강ABC]<하>불안장애 중앙일보

"비만이 당뇨병을?..원인 규명"  연합뉴스

하루 술, 류마티스관절염 억제한다  코메디닷컴

황사의 계절, 건강 지키는   중앙일보

놔둘까, 없앨까 양성종양 딜레마  중앙일보

"비만이 당뇨병을?..원인 규명"  연합뉴스

하루 술, 류마티스관절염 억제한다  코메디닷컴

황사의 계절, 건강 지키는   중앙일보

놔둘까, 없앨까 양성종양 딜레마  중앙일보

 

 

제약산업

 

'수출용 박카스'..식약청도 처분놓고 '고심' 약사공론

동아제약 “GSK합작회사 설립, 단지 소문일 뿐” 국민일보

유통·음료업계 오너 2세들이 뛴다 아시아경제

한국베링거, 매출 6% 감소… 1186달성  의학신문

'리피토' 제네릭 마음놓고 출시 가능  메디팜스투데이

화이자, 제약시장 부동의 1  메디팜스투데이

로타릭스 이미지 실추를 막아라  데일리팜

약에 전자태그 달린다..제약유통 획기적 변화 이데일리

작년 타미플루 1037억원 수입...수입 1 의학신문사

BMS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오렌시아국내시판 허가 국민일보
동아제약 수퍼항생제 임상3 하반기 가능할  
아시아경제
제약협회, 해외시장 진출 적극 지원 나서 
약사신문

 

 

헬스이슈

 

[사설] 방치할 없는 비만 인구 증가 국민일보

"건강검진 받은 3중 1명은 비만"  YTN

FDA, 비만 치료제 승인 10월까지 결론  약업신문

리피논 아토르바 토바스트 '거칠게 없다'  의약뉴스

푸석푸석 간질간질... 타는 피부  경향뉴스
위험천만 '성형수술 부작용' 총정리 
헬스조선
높아지는 국민 비만도 
머니투데이
아내 잔소리 많이 듣는 남편이 오래 산다  SBS

 

Sungjin Park I Account Executive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안녕하세요, 박성진입니다. PR을 통해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을 비전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Healthcare & Food 분야는 그 어떤 것보다 우리 삶에 밀접하다는 점에 매력을 느끼고, Ogilvy Health의 새롭고 멋진 스토리들을 선배님들과 함께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하고 제일기획에서 첫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모든 상상력은 인문학적 바탕에서 비롯된다고 믿고 다양한 분야를 탐독하는 것을 즐깁니다.
sungjin.park@ogilvy.com으로도 언제든 메일 주십시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SungJin Park

2010/04/02 16:37 2010/04/02 16:37
, , , , , ,
Response
0 Trackbacks , 0 Comments
RSS :
http://www.ogilvyhealth.kr/rss/response/290

Trackback URL : http://www.ogilvyhealth.kr/trackback/290

Leave a comment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지난 3 21일은 암 예방의 날이었습니다. 의료 기술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암으로 인한 사망자는 해마다 늘고 있다고 합니다. 지난 2008년 암으로 인해 사망한 사람은 인구 10만명당 139.5명으로 사망 원인 중 1위를 차지했습니다. 특히 남성의 암 사망률(176.9)이 여성(101.9)보다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었습니다. 반면 암사망률과 달리 유병률에 있어서는 여성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이는 유방암, 자궁경부암 등 여성 암은 비교적 완치가 쉽기 때문인 것으로 전문가들은 풀이했습니다.

암은 이미 현대인과 밀접한 연관을 가진 병이 된만큼 막연히 두려워만 말고 나의 일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갖고 미리 준비하고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한 것 같습니다.

3월 21일은 예방의 , 암사망 해마다 늘어…교통사고의 10에서 보다 자세한 정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초강력 황사가 한반도를 휘감은 주말이었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봄의 반갑잖은 손님, 황사가 돌아왔습니다. 먼지, 꽃가루, 각종 오염물질 등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는 물질을 다량 함유한 황사는 봄철 건강 최대의 적으로 꼽힙니다. 남녀 노소 누구에게나 두통, 집중력 저하, 무기력증, 탈모, 만성피로 등의 증상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그렇다고 실내에서만 생활할 수만은 없는 일. 황사 이기는 디톡스 식품 등의 대책을 통해 보다 건강하게 봄맞이를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일반적으로 삼겹살 정도를 황사 관련 식품으로 생각하지만, 숙주나물, 콩나물, 도라지 등 채소류의 해독능력도 그에 못지 않게 탁월하다고 합니다.

황사엔 삼겹살?” 황사철 건강관리법 

 

 

 1. 건강일반

 

황사 속, 올바른 안경렌즈 관리법  쿠키뉴스

다이어트 하는 여성에게 '00냄새' 나는 이유  헬스조선

[ 엘보] 프라이팬만 잡아도 찌릿 … 체외충격파로 근육·인대 살린다  중앙일보

[Why] 따라하면 큰일난다? 김연아 식단  조선일보

연기 없이, 자국 없이 … 뜸은 진화한다  중앙일보

황사엔 삼겹살?” 황사철 건강관리법  쿠키뉴스

 

 

2. 관심질환

 

"안구건조증 진료환자 151만명"   연합뉴스

황사 심할땐 대신 코로 숨쉬고 외출 자제해야   SBS

가족력에 헬리코박터균 감염시 위암 발병률 5배↑  SBS

3월 21일은 예방의   코메디닷컴

 

 

3. 제약산업

 

"가다실, 남성 생식기사마귀 예방"  데일리메디

고용량 고지혈증약, 심각한 근육부작용 위험↑  쿠키뉴스

GSK, 품절사실 꼭꼭 숨겨...의원-약국만 '헛삽질'  약사공론

 

 

4. 헬스이슈

 

7년간 안구건조증 2배...女, 男 2.2배增 메디팜뉴스

건강보험 개혁안 통과  MBC

만성 B 간염 치료 새로운 희망을 보다  매일경제

암사망 해마다 늘어…교통사고의 10  AM7



Sungjin Park I Account Executive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안녕하세요, 박성진입니다. PR을 통해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을 비전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Healthcare & Food 분야는 그 어떤 것보다 우리 삶에 밀접하다는 점에 매력을 느끼고, Ogilvy Health의 새롭고 멋진 스토리들을 선배님들과 함께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하고 제일기획에서 첫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모든 상상력은 인문학적 바탕에서 비롯된다고 믿고 다양한 분야를 탐독하는 것을 즐깁니다.
sungjin.park@ogilvy.com으로도 언제든 메일 주십시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SungJin Park

2010/03/22 14:26 2010/03/22 14:26
, , , , , ,
Response
0 Trackbacks , 0 Comments
RSS :
http://www.ogilvyhealth.kr/rss/response/280

Trackback URL : http://www.ogilvyhealth.kr/trackback/280

Leave a comment
[로그인][오픈아이디란?]

Ogilvy Health & 마침표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만남과 헤어짐이 익숙해졌을 법도 한데, 이런 순간이 다가올 때마다 더 애틋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오늘을 마지막으로 Ogilvy Health를 떠나 다음주 부터는 Blizzard Korea에서 PR 매니저로 활동하게 됩니다. 그간의 추억을 다 담지는 못하겠지만 짧게 나마 여러분과의 즐거웠던 순간들을 회상하며 마지막 인사를 드리고자 합니다.

문득 뒤돌아보니 15개월이 순식간에 흘러가 버렸습니다. Ogilvy Health라는 조직을 처음 셋팅하는데 참여하면서 그리고 또 첫 번째 직원으로 팀을 시작하면서 힘들었던 시간보다는 즐거웠던 시간이 더 많았답니다.

2008년 12월 Ogilvy 회의실에서 처음 뵈었던 어린왕자 같이 애 띤 모습의 이강우 이사님의 모습, 스타벅스 커피를 들고 반갑게 웃으며 맞아주시던 열정 넘치는 송명림 사장님의 얼굴이 떠오릅니다. 그 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교보타워에서 저를 만나주셨던 김호 코치님도 기억나는데요. 대전에서 막 올라오셔서 보스톤 백을 옆에 두고 영문 잡지를 읽으시던 모습도 이제는 제 추억의 앨범에 고이 간직되겠네요. ^^

Ogilvy Health는 PHARMAX Ogilvy Healthworld의 사무실 귀퉁이에서 두 명의 팀원으로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어느덧 11명이 넘는 직원이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조직이 되었답니다. 이 모든 성장의 과정에 가까이 있었다는 사실 만으로도 행복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처음 시작한다는 것이 뒤에 오는 것보다 더 두렵고 더 힘든 부분 많겠지만 그 속에서 다져진 제 자신의 성장을 바라 보는 것도 기쁨이었습니다.

Integrated Marketing Communication을 완성시켰다는 것도 Ogilvy Health에 큰 의미가 있었습니다. 커뮤니케이션이라는 것은 하나만의 움직임으로는 쉽게 이뤄지지 않는 듯 합니다. 그러한 점에서 Medical Education과 Research Marketing과의 유기적인 협업은 PR을 새롭게 바라보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PHARMAX Ogilvy Healthworld가 가진 무서운 역량은 바로 이 시너지를 통해 나옴을 몸소 경험할 수 있었답니다.

지금 돌이켜보면 오길비 그룹의 계단을 오르내릴 때마다 보았던 David Ogilvy의 주옥 같은 어록들이 제게 힘을 준 것 같습니다. 오길비 그룹에 존재한다는 것 만으로도 어카운트를 위해 겸허히 노력하는 자세, 성실한 마음 가짐, 노련한 아이디어들을 만들어가는 방법들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 철학과 말씀 이곳을 떠나더라도 늘 가슴에 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Ogilvy Health에서 가장 기뻤던 것은 멋진 선후배 동료들을 만난 것입니다. 각각 개성과 역량이 넘치는 모습에 하나라도 더 닮아가고 싶은 부분이 늘 가득했습니다. 그런 동료들과 이제 작별을 고해야 한다는 것이 아쉽기만 합니다. 진심은 통한다는 말이 있지요. 여기서 이룬 소중한 인연을 지속해나가고 싶은 것이 제 진심입니다.

저는 제 후배 동료들에게 대나무 같은 사람이고 싶었습니다. Ogilvy Health에서 'Servant Leadership'을 창시한 사람(ㅡㅡ;)으로서 더 멋진 모습 계속하여 보여주지 못하게 되어 안타깝습니다. 겉은 딱딱해 보이지만 늘 가슴으로는 여러분과 즐겁게 일하기 위해 유연한 사고를 했던 사람으로 기억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이것으로 Ogilvy Health의 직원으로는 제 마지막 포스팅이 완성된 것 같습니다. 하지만 빨간 Ogilvy 로고 제 가슴에 영원히 불타오를 것임을 기억해주시고요. Ogilvy Health라는 이름이 더 자랑스럽게 느껴지도록 새로운 곳에서도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건강하시고요. 행복하시고요.
늘 미래를 향해 갈망하시길 기원합니다.

Ogilvy Health 등록 넘버 01호
장우혁 드림

Personal Information

E-mail: woo.h.jang@gmail.com
Messenger: mongheeart@hotmail.com
Website: http://www.monghee.com
Linkedin: Woo Hyeok Jang
Twitter: http://twitter.com/woojang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Ogilvy Health

2010/03/12 00:13 2010/03/12 00:13

Trackback URL : http://www.ogilvyhealth.kr/trackback/270

Comments List

  1. Kangwoo Lee 2010/03/12 08:55 # M/D Reply Permalink

    우혁 차장은 훗날 Ogilvy Health의 역사를 말할 때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자취를 남기고 갑니다.

    머스마들끼리라 대화가 부족했었지만 그 동안 우여곡절을 겪으며 우혁 차장의 따뜻한 마음과 팀을 위한 진심 어린 고민을 많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멋진 남자, 우혁 차장의 새로운 도전이 멋진 여정이 되길 바랍니다.

    1. WooHyeok Jang 2010/03/12 10:32 # M/D Permalink

      이사님~ 저를 OH 역사에 등록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집도 그리고 옮겨갈 회사도 근처니 종종 술잔을 기울일 기회가 많을 것 같습니다.
      OH의 시작과 끝에 늘 함께해 배려해 주셨던 이사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2. MiJin Lee 2010/03/12 10:13 # M/D Reply Permalink

    "시원 섭섭"은 이럴 때 쓰는 말인가욧!!
    입사 면접 때 부터 함께 해주셨던 장차장님이라 추억이 너무 많습니다:)

    OH 밖에서도 끈임없는 활약(과 열심히 일한자의 흔적인 다크서클) 기대하겠습니다.

    1. WooHyeok Jang 2010/03/12 10:34 # M/D Permalink

      늘 밝은 표정으로 잘 따라와 주셔서 고맙습니다.
      미운정 미운정 미운정 많이 들었는데 이렇게 떠나게 되어 너무 아쉬워요.
      서완이보다 훌륭한 다클서클 하나씩 만들어 가겠습니다.
      우리집 주소는 제발 잊어주고... Peace -
      멋진 PR인으로 거듭나는 모습 멀리서 지켜볼께요 ~

Leave a comment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제가 근무하고 있는 오길비헬스는 파맥스오길비헬스월드의 Specialized된 PR Division이면서, 동시에 WPP 그룹에 소속되어 있는 관계로 전세계에 퍼져 있는 Global Network와 함께 교육, 프로젝트 등 여러가지 분야에 있어 함께 협업할 기회를 가집니다. 특히 다양한 배경을 지닌 글로벌 디렉터와의 교육 기회는 오길비만이 제공하는 특별한 경험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2010년 첫 교육의 주인공은 Ogilvy Healthworld UK의 Managing Partner로서 Digital 분야와 Behavioural Medicine 분야를 담당하고 있는 Mr.David Davenport-Firth입니다.
(저희는 보통 DDF라는 호칭을 사용했는데요. 이번에 한국에 오셔서 지인을 통해 '신산'이라는 이름의 재미있고 특이한 (?) 한국 이름을 갖게 되셨다고 합니다 ^^)

1주일 동안 계속되는 매우 타이트한 교육 일정에도 불구하고 프로페셔널답게 지칠 줄 모르는 열정과 에너지로 많은 아이디어와 흥미로운 생각의 프레임을 공유해주신 DDF에게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특별히 DDF는 저희 BEYOND 블로그를 위해 잠시 시간을 내어 한국의 블로거를 위한 인사와 함께 digital 분야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시해주셨는데요.  인상적인 첫 등장부터 마무리까지 마치 한 편의 잘 짜여진 스토리텔링 쇼를 보는 듯한 기분을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

아래 동영상을 통해 함께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 인터뷰 촬영과 진행에 많은 도움 주신 이미진 AE께도 감사드립니다!




Sungjin Park I Account Executive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안녕하세요, 박성진입니다. PR을 통해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을 비전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Healthcare & Food 분야는 그 어떤 것보다 우리 삶에 밀접하다는 점에 매력을 느끼고, Ogilvy Health의 새롭고 멋진 스토리들을 선배님들과 함께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하고 제일기획에서 첫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모든 상상력은 인문학적 바탕에서 비롯된다고 믿고 다양한 분야를 탐독하는 것을 즐깁니다.
sungjin.park@ogilvy.com으로도 언제든 메일 주십시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SungJin Park

2010/02/04 17:43 2010/02/04 17:43

Trackback URL : http://www.ogilvyhealth.kr/trackback/249

Comments List

  1. MiJin Lee 2010/02/05 09:29 # M/D Reply Permalink

    Wow! Oh, hope you have relized that 신산 is wearing Hanbok on the bottom. Looked really nice and warm:)

  2. 이초롱 2010/02/05 14:14 # M/D Reply Permalink

    I feel proud of having this precious assest in Ogilvy family.

    Hope to have more chances to see him.

Leave a comment
[로그인][오픈아이디란?]

다이어트, 금연, 금주, 꾸준한 운동

새해 시작 떠오르는 해를 보면서, 카운트 다운을 시작하면서, 다이어리를 쓰면서

모두 희망찬 마음으로 새해계획을 세우셨을 줄로 압니다.

 

2010년의 일주일 가량이 지난 지금, 성취하고자 하셨던 일들은 아직까지 지키고 있으신가요?

혹시 작심삼일이라는 말처럼 벌써 다짐을 지키지 못해 포기하지는 않으셨나요?

다이어트나 금연 같은 꾸준히 실행해야 하고 끊기 힘든 것들은 오히려 완벽하게 지키려 하면 실패한다고 합니다.

하루쯤 실패했더라도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2010 다짐 지켜나가시길 바랍니다.

미디어에서도 2010 새해맞이 건강관리 기사들을 많이 다루고 있습니다.

다이어트·금연서두르면 실패해요, 금연, -커피와 함께 끊어야 성공에서 확인해 주세요.

 

2010 제약 업계를 점치는 기사도 많이 다룬 였습니다.

올해에도 작년과 같이 20 이상의 신약이 출시될 예정이며

중에서도 특히 백신 제품이 많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외자사들, 올해 22 신약 출시 앞둬 

 

치료제 시장 별로 2010년의 성쇠를 예상한 기사도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기사 확인 부탁 드립니다.

2010 변화 바람이 약물 분야는  , 항천식제·COPD 시장 성장 둔화 전망

 

 

건강일반

스트레스를 먹는 것으로 풀고, 간식이 자꾸 먹고 싶다면 중앙일보

금연, -커피와 함께 끊어야 성공 코메디닷컴

다이어트·금연서두르면 실패해요 경향신문

몸에 좋은 '' 마시고 먹으면 '' 조선일보

식약청 " 복용 음주하지 마세요" MBC

겨울 되면 괴로운 변비 식이섬유가 능사 아니에요  헬스조선

귀가 아픈 원인, 알고 보니 때문?  조인스

겨울철 과도한 난방, 피부엔   쿠키뉴스

<헬스톡톡> 이유 없이 피곤할까   연합뉴스

‘10’으로 건강해지는   중앙일보

새해 나이별 짚어야할 건강포인트   코메디닷컴

 

 

관심질환

혈관내 '죽음의 핏덩어리'… 걷기·물마시기로 예방 한국일보

무서운 , 피할수 있다면정기검진이 최선  매일경제

백혈병 재발 막는 백신 '개발'   의약뉴스

소아암 · 백혈병 · 희귀난치성질환 완치잔치  메디팜뉴스

폭설로 얼어붙은 빙판길, 골절주의보!   매일경제

"금연 당뇨병 발생 위험 70% 증가해" 데일리팜

가슴 통증은 심각한 ?   KBS

4~50 갱년기증후군 극복 방법?  SBS
망가진 관절, () 살린다!  
동아일보

 

 

제약산업

항천식제·COPD 시장 성장 둔화 전망 팜스투데이

화이자, 미국 제네릭 약품 판매 확대할 데일리팜

신약도 나름, 성공 확률 낙타 바늘구멍 뚫기   메디게이트뉴스

녹십자 4분기, 신종플루 타고 '반격의 하이킥'  약사공론
정부 약가제도 개혁 가능성 임박  
약사신문

제약 홍보담당자 입지 강화임원만 10여명  데일리팜

노바티스, 알콘 완전 인수 예정   메디팜스투데이

제약사 2010 대형신약 신청 잇따라   의학신문

2010 만성 B 간염 시장의 판도는?   의학신문

2010 변화 바람이 분야는   메디팜스투데이

외자사들, 올해 22 신약 출시 앞둬  청년의사

 

 

헬스이슈

리베이트, 인센티브 전환...'시한폭탄' 영업 데일리팜

토종 제약업계, 변화하거나 혹은 망하거나 청년의사

식약청, 부가제 넣은 신종플루 백신 공식허가  스투닷컴

"제네릭 없는 함량까지 동반 인하는 안될말"   데일리팜

정부, '바이오시밀러 산업' 육성을 꾀한다   이헬스통신

CT 촬영 방사선 피폭 주의 당부  의학신문

 

 

 

사용자 삽입 이미지

Areum Kim I Account Executive
안녕하세요~ Ogilvy Health 귀여운(?) 막내 김아름입니다. 약대를 졸업하고 약사로서 있는 또다른 멋진 길을 찾아 Ogilvy Health에서 사회에 첫발을 내딛게 야심찬 병아리랍니다. PR, 그리고 Communication 관해 배울 것이 많아 가슴 벅찬 오늘이지만, 언젠가 Healthcare PR 진정한 Specialist 되길 꿈꿔봅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AReum Kim

2010/01/08 13:39 2010/01/08 13:39

Trackback URL : http://www.ogilvyhealth.kr/trackback/229

Leave a comment
[로그인][오픈아이디란?]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2 탄!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열심히 일하고계신 모든 파맥스 식구들을 위해 작은 웃음 선물합니다.

즐거운 연말 되시고, 더욱 행복한 2010년 맞게되시길 바래요 ^^*

아래 동영상 즐겁게 감상해주세요. 오길비헬스의 매덩(매력 덩어리) 바로 그분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Mijin Lee
 I Account Executive
Healthcare PR은 "모르고 아픈 사람들이 없는 그날까지" 열심히 뛰는 것! 안녕하세요~ 이미진 AE입니다. 2007년 시소커뮤니케이션에서 PR에 입문, 지금은 Health 분야 PR에 몰입하고 있습니다. BEYOND 블로그를 통해 Ogilvy Health의 소식들과 소셜미디어 속의 Health 이슈들을 생생하게 전달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mijin.lee@ogilvy.com, twitter.com/jenniferize을 통해서도 말씀 나누고 싶습니다!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MiJin Lee

2009/12/24 16:46 2009/12/24 16:46
, , ,
Response
0 Trackbacks , 19 Comments
RSS :
http://www.ogilvyhealth.kr/rss/response/217

Trackback URL : http://www.ogilvyhealth.kr/trackback/217

Comments List

  1. Areum Kim 2009/12/24 16:14 # M/D Reply Permalink

    푸하하하 대~박이네요

  2. WooHyeok Jang 2009/12/24 16:47 # M/D Reply Permalink

    당분간 속세를 떠날까 합니다... 으흐흐
    메리 크리스마스~

  3. Serena Park 2009/12/24 16:51 # M/D Reply Permalink

    아니,, 뽀얀 피부에 귀공자삘의 우혁과장님이
    진짜 변신인데요.
    연말 송년회때,, 장발 사진을 보아하니,, 실제로 이런 율동두 가능할 법 한데요 ㅋㅋ

    잘 보고 갑니다. ^^

    메리 크리스마스

    1. WooHyeok Jang 2009/12/25 20:39 # M/D Permalink

      부장님, 우연히 크리스마스 이브때 마주칠 줄이야 ~
      메리크리스마스 ~

  4. amy Choi 2009/12/24 16:56 # M/D Reply Permalink

    현란한 발놀림, 가랑이 찢기의 압박이 매우 인상적이네요. 월요일날 진짜 춰주세요. ㅎㅎ

    1. WooHyeok Jang 2009/12/25 20:40 # M/D Permalink

      현실과 가상세계를 헷갈리시면 안됩니다. ㅋㅋ

  5. Ryan, BAE 2009/12/24 17:02 # M/D Reply Permalink

    대박!!!역시 우혁과장님이 아니시면 못하는 것인듯!!

    다음엔 라이브로 앵콜공연 기대합니다ㅎ

    메리크리스마스~ㅋ

    1. WooHyeok Jang 2009/12/25 20:40 # M/D Permalink

      아 민망.. 몸치라 라이브로는 힘들 듯 ^^

  6. Celine Kim 2009/12/24 17:07 # M/D Reply Permalink

    장사장 그새 댄스실력이 많이 늘었군 늘었어..ㅋㅋ

    1. WooHyeok Jang 2009/12/25 20:40 # M/D Permalink

      홍콩 나이트에서 어색했던 기억들이 새록새록 ㅋㅋ

  7. Kangwoo Lee 2009/12/24 18:13 # M/D Reply Permalink

    와~~대박! 미진씨, 한껀 했구랴.

    1. WooHyeok Jang 2009/12/25 20:41 # M/D Permalink

      안되겠어요. 이사님꺼도 제작바람... 송년회때 그 가발컷으로 ^^

    2. MiJin Lee 2009/12/27 22:03 # M/D Permalink

      Roger Sir!

  8. ssooon 2009/12/24 21:56 # M/D Reply Permalink

    야...너 이런 넘이였어? ㅎㅎㅎ
    완전 웃기다. 푸하하하
    짧아서 아쉬워~ 메리 크리스마스~

    1. WooHyeok Jang 2009/12/25 20:42 # M/D Permalink

      이게 짧더냐.. ^^ 메리 크리스마스 ~

  9. MiJin Lee 2009/12/25 19:26 # M/D Reply Permalink

    어쩌죠! 계속 보면 익숙해져서 괜찮을 줄 알았는데 볼 때 마다 너무 웃겨요 ㅋㅋㅋ

    1. WooHyeok Jang 2009/12/25 20:43 # M/D Permalink

      고만봐요.. 암튼 멋진 수입산 세니타이져 선물에
      애니메이션 작업까지.. 선물들 감사 ^^

  10. Hwajoo 2009/12/28 10:41 # M/D Reply Permalink

    ㅋㅋ 이거 어쩌죠?
    크리스마스 지나고 봐도 너무너무 웃겨요
    소장가치 있는듯...

    몇동작만이라도 연습좀 해보세요
    건강에도 도움이 될 듯~~~^^

    1. WooHyeok Jang 2009/12/28 22:34 # M/D Permalink

      너무 웃으시더라... 대박 태교 ㅋㅋ

Leave a comment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서울 지역이 올들어 가장 낮은 기온인 영하9도를 기록할만큼 한파가 매섭습니다.

날씨가 추워질수록 건강 상 챙겨야 할 것들도 많아지는데요.

 

날씨가 추워지면서 '온맵시'라는 말이 강조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몸의 보온성을 높여주는 목도리가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고 하는데요. 체열 손실이 귀, 목 주위를 통해 이뤄지는 등 목의 보온이 무엇보다도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밖에 나가면 보통 머리가 가장 춥다고 느끼기 쉽지만 실상 모자보다는 목도리가 보온에 더 필요하다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한파에 목도리 챙겨야 하는 이유 

 

여러분께서는 하루를 상쾌하고 시작하고 계신지요.

많이 자고 나도 어쩐지 몸이 개운하지 않은 날이 있는 반면, 조금만 잤는데도 거뜬하게 눈이 떠지는 아침도 있습니다. '아침에 상쾌하게 눈 뜨는 8가지 비법'이라는 기사가 게재되어 흥미롭습니다. 저도 몇 가지는 지키고 있는 것 같은데, 여러분은 어떠신지요? :)

아침에 상쾌하게 뜨는 8가지 비법

 

1. 건강일반

 

사우나, 감기에 좋을까 나쁠까?   코메디닷컴

한파에 목도리 챙겨야 하는 이유    코메디닷컴

아침에 상쾌하게 뜨는 8가지 비법   헬스조선

임신 중에도 운동은 계속돼야 한다?   한국경제

세수 제대로 해야 면역력 강해진다   코메디닷컴


2. 관심질환

 

아시아인 만성질환 원인 찾는다   서울신문

"당뇨·고혈압 환자, 겨울 아침 운동 피해야"   매일경제

심장·혈관 클리닉- 협심증  경남신문

 

3. 제약산업

 

제약시장에서 작아지는 대기업   파이낸셜뉴스

제약 8곳, R&D 우대 약가인하 면제혜택 가능  데일리팜

GSK 무바늘 패치백신 개발제휴   의학신문

'첨복단지 글로벌 경쟁력 화보' 국제건퍼런스   메디게이트뉴스

 

4. 헬스이슈

 

美CDC, 신종플루 백신 80만회분 리콜   KBS

전재희 장관 “‘연구중심병원’설립 추진”   파이낸셜뉴스

한미약품 ‘아모잘탄’ 대한민국기술대상 동상 수상   헤럴드경제

Sungjin Park I Account Executive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안녕하세요, 박성진입니다. PR을 통해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을 비전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Healthcare & Food 분야는 그 어떤 것보다 우리 삶에 밀접하다는 점에 매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