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로 췌장암 항암백신의 등장이 기대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그것도 다국적 제약사가 아닌 국내 바이오기업에서 추진되고 있다는 점에서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이제 영국에서 마지막 임상 3상시험이 거의 끝나가고 있다는데요. 내년 10월에는 임상 시험이 마무리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해당 백신은 면역세포를 활성화하는 대신 암세포에서 특이적으로 많이 나오는 텔로머라아제라는 효소를 파괴하는 방식으로 3기 이상의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백신입니다. 현재 임상 3상 시험이 진행중인 항암백신은 전 세계적으로 11개 제품에 불과하고, 췌장암의 경우는 이 백신이 유일한 상황에서 임상 결과를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습니다. 부디 아직까지 요원한 췌장암 정복에 의미있는 한걸음으로 기록될 수 있길 기원해봅니다.
통계청이 4일 발표한 ‘2010 통계로 보는 여성의 삶’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여성이 남성보다 높은 사망원인은 뇌혈관질환과 고혈압성 질환인 것으로 분석됐다고 합니다. 반면 남성이 여성보다 높은 사망원인은 간질환과 운수사고였다고 합니다. 2008년 사망원인 분석 결과 남녀 모두 암이 가장 높은 사망원인이었습니다. 여성은 암에 이어 뇌혈관질환,심장질환, 당뇨병 순의 사망원인 분포를 보였으나, 남성은 암에 이어 뇌혈관, 심장질환은 동일했으나 이어 간질환이 사망원인 4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여성인구 10만명당 사망자는 2007년대비 5.7명 감소했고, 남성 사망자는 전년보다 5.2명 늘었으며 평균수명과 관련 2008년 기준 여성 기대수명은 83.3년으로 남성의 76.5년보다 6.8년 더 길어 여성이 더 오래 사는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성진입니다. PR을 통해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을 비전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Healthcare & Food 분야는 그 어떤 것보다 우리 삶에 밀접하다는 점에 매력을 느끼고, Ogilvy Health의 새롭고 멋진 스토리들을 선배님들과 함께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하고 제일기획에서 첫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모든 상상력은 인문학적 바탕에서 비롯된다고 믿고 다양한 분야를 탐독하는 것을 즐깁니다.sungjin.park@ogilvy.com으로도 언제든 메일 주십시오.
지난 주말, 대한민국 열도를 들썩이게 했던 월드컵 그리스전 경기, 모두들 기분좋게 함께 하셨는지요?^^ 오랜만에 대한민국이 하나된 하루를 본 것 같습니다. 아직도 16강으로 갈 길이 멀긴 하지만 힘찬 출발, 멋진 화이팅을 보여준만큼 Again 2002!를 기대해봐도 좋겠습니다.
다만 지난 주말 내내 우리 태극전사와 함께 목이 터져라 “대~한민국!!” 하시느라 혹시 월드컵 응원 후유증에 시달리는 분은 계시지 않을지 모르겠습니다. 응원할 때는 잘 느끼지 못하실 수도 있지만 엄청난 함성과 소음에 장시간 노출되다보면 경기 후 청력 이상을 호소하는 이들도 발생하곤 합니다. 이처럼 강한 소음에 그대로 노출될 경우 일시적인 ‘소음성 난청’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데, 자칫 청각세포가 회복되지 않을 정도로 손상이 되면 영구적인 난청이 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지적입니다.
15분에 1번 정도는 귀도 휴식을 취해주는 것이 좋고 지나친 소음에 노출되었을 때는 휴지나 이어폰 등으로 응급조치를 취해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 기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월드컵도 좋지만, 우리의 소중한 귀를 위해 잠시 귀기울여 주세요!
혹시 월드컵 기간에 직접 아프리카를 방문하는 분들 계신지요? 최근 남아공, 나이지리아 등 아프리카 일대를 방문한 여행객 2명이 열대열 말라리아에 감염돼 중증환자 치료를 받고 있는데 따라 질병관리본부는 전염병 감염에 따른 주의를 당부했다는 소식입니다. 월드컵이 열리는 남아공은 현재 열대열 말라리아 유행시기는 아니지만 음푸말랑가, 림포포, 크루거 국립공원 등 일부 지역이 클로로퀸 내성 열대열 말라리아 유행지역이라고 합니다. 현재 남아공에서는 홍역, 말라리아, 에이즈, 광견병, 진드기매개열, 수막구균성 질환 등 전염병질환이 유행 중이며 수인성질환 및 길거리 음식에 대한 주의도 필요하다고 하니 각별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여행 전 예방접종은 이제 필수입니다. 당부 또 당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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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국민의 혈관이 서구화된 식습관과 운동부족 등으로 인해 늙어가고 있다는 보건당국의 발표가 나왔다는 소식입니다. 고지혈증 환자는 최근 5년간 매년 약 10만명씩 증가해 현재 100만명에 육박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 중에는 20~30대 젊은 환자군도 상당수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고혈압, 당뇨병과 함께 3대 만성 질환으로 분류되는 고지혈증 환자군에 40대 이하가 상당수 노출되어 있다는 것은 국민 건강에 적신호가 켜진 것이라고도 볼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운동이나 식습관 등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혈관의 나이는 얼마든지 젊게 유지할 수 있다고는 하지만. 운동과 식습관 개선에도 불구하고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아지지 않는다면 효소의 이상에 의한 경우일 수 있기 때문에 약물 치료 등의 요법이 병행될 필요가 있다는 전문가의 지적입니다. 신체 나이보다 중요한 혈관 나이도 이제 체크해 보셔야 할 때입니다. 팔팔한 30대에 ‘혈관 나이’는 60대라니 에서 보다 자세한 정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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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낙태 관련 이슈가 ‘뜨거운 감자’로 부상하면서 드라마에서도 낙태 문제로 갈등이 불거지는 장면이 연출되는 등 논란이 뜨겁습니다. 생명이 달린 문제라는 점과 더불어 여러 가지 이슈가 맞물린 문제이기 때문에 섣불리 판단을 내리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조선시대의 피임과 낙태에 대한 기사가 게재되어 흥미를 끕니다. 사실 과거의 문헌 중에 이와 관련한 자료는 거의 없지만 전문가들은 ‘어떤 식으로든 피임을 했을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조선시대 사람들은 임신의 원리에 대해 정확한 정보는 없었더라도 월경 주기 등에 대해 어느 정도 이해하고 있었을 것이므로 월경 주기법이나 질외 사정 등의 방법을 통해 피임을 실천했을 것이라는 추정도 설득력이 있어 보입니다. 아래 기사에서 보다 자세한 정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길었던 겨울이 조금씩 자취를 감추고 기온과 습도가 높아지면서 불청객 바이러스들이 왕성하게 활동하는 시기, 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환절기 일교차 등으로 생체리듬이 변해 특히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은 바이러스의 공격 목표가 되기 쉬워 주의가 필요하다는 전문가들의 지적입니다. 최근 유행하는 바이러스 질환 중에서는 A형 간염에 대해 특히 주의가 요구됩니다. 지난해 A형 간염 환자가 전년보다 91% 증가한 데 이어 올해 4~5월에도 유행 가능성이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손씻기’ 등 개인 위생에 각별히 신경쓰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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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약을 복용시, 부작용을 줄이고 효과를 높이기 위해 반드시 피해야 할 음식들이 있다고 합니다. 식약청의 발표에 따르면 감기약이나 진통제를 복용하면서 카페인이 든 식품을 함께 먹으면 카페인 과다 섭취로 가슴 두근거림이나 불면증, 현기증 같은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고 합니다. 또 아스피린이나 이부프로펜 등 카페인이 없는 소염진통제라도 카페인이 든 음식과 함께 섭취하면 카페인이 위점막을 자극해 속이 쓰릴 수 있다는군요.
식약청은 일부 항생제나 무좀약처럼 곰팡이를 죽이는 항진균제의 경우 우유 등 유제품의 칼슘 성분과 결합하면 체내 흡수를 방해해 약효가 떨어지기 때문에 함께 먹는 것을 피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니페디핀 성분이 든 일부 고혈압약이나 심바스타틴 성분의 고지혈증약을 자몽 주스와 함께 먹으면 약물의 혈중농도가 높아져 과도하게 혈압을 낮추는 등 심각한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합니다.
핫 요가로 인해 피부 부작용이 생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지적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핫 요가는 섭씨 38도 정도의 뜨거운 방에서 행해지는 요가로 심박 수를 높임으로써, 단시간 내에 많은 땀을 내게 하는 효과가 있는 방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혈액순환을 돕고 근육이완 효과가 탁월하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뜨거운 온도에서 장시간 요가를 하면 피부가 무리가 갈 수도 있다는 것이지요.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운동 시간을 정하고, 운동 중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여, 운동 후 찬물로 세안을 해주고 운동 중 습도 조절에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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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21일은 ‘암 예방의 날’이었습니다. 의료 기술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암으로 인한 사망자는 해마다 늘고 있다고 합니다. 지난 2008년 암으로 인해 사망한 사람은 인구 10만명당 139.5명으로 사망 원인 중 1위를 차지했습니다. 특히 남성의 암 사망률(176.9명)이 여성(101.9명)보다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었습니다. 반면 암사망률과 달리 유병률에 있어서는 여성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이는 유방암, 자궁경부암 등 여성 암은 비교적 완치가 쉽기 때문인 것으로 전문가들은 풀이했습니다.
암은 이미 현대인과 밀접한 연관을 가진 병이 된만큼 막연히 두려워만 말고 ‘나의 일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갖고 미리 준비하고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한 것 같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봄의 반갑잖은 손님, 황사가 돌아왔습니다. 먼지, 꽃가루, 각종 오염물질 등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는 물질을 다량 함유한 황사는 봄철 건강 최대의 적으로 꼽힙니다. 남녀 노소 누구에게나 두통, 집중력 저하, 무기력증, 탈모, 만성피로 등의 증상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그렇다고 실내에서만 생활할 수만은 없는 일. 황사 이기는 디톡스 식품 등의 대책을 통해 보다 건강하게 봄맞이를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일반적으로 삼겹살 정도를 황사 관련 식품으로 생각하지만, 숙주나물, 콩나물, 도라지 등 채소류의 해독능력도 그에 못지 않게 탁월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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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과 헤어짐이 익숙해졌을 법도
한데, 이런 순간이 다가올 때마다 더 애틋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오늘을 마지막으로 Ogilvy Health를 떠나 다음주
부터는 Blizzard Korea에서 PR 매니저로 활동하게 됩니다. 그간의 추억을 다 담지는 못하겠지만 짧게 나마 여러분과의
즐거웠던 순간들을 회상하며 마지막 인사를 드리고자 합니다.
문득 뒤돌아보니 15개월이 순식간에
흘러가 버렸습니다. Ogilvy Health라는 조직을 처음 셋팅하는데 참여하면서 그리고 또 첫 번째 직원으로 팀을 시작하면서
힘들었던 시간보다는 즐거웠던 시간이 더 많았답니다.
2008년 12월 Ogilvy 회의실에서 처음 뵈었던 어린왕자
같이 애 띤 모습의 이강우 이사님의 모습, 스타벅스 커피를 들고 반갑게 웃으며 맞아주시던 열정 넘치는 송명림 사장님의 얼굴이
떠오릅니다. 그 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교보타워에서 저를 만나주셨던 김호 코치님도 기억나는데요. 대전에서 막 올라오셔서 보스톤
백을 옆에 두고 영문 잡지를 읽으시던 모습도 이제는 제 추억의 앨범에 고이 간직되겠네요. ^^
Ogilvy
Health는 PHARMAX Ogilvy Healthworld의 사무실 귀퉁이에서 두 명의 팀원으로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어느덧
11명이 넘는 직원이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조직이 되었답니다. 이 모든 성장의 과정에 가까이 있었다는 사실 만으로도 행복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처음 시작한다는 것이 뒤에 오는 것보다 더 두렵고 더 힘든 부분 많겠지만 그 속에서 다져진 제 자신의 성장을 바라
보는 것도 기쁨이었습니다.
Integrated Marketing Communication을 완성시켰다는
것도 Ogilvy Health에 큰 의미가 있었습니다. 커뮤니케이션이라는 것은 하나만의 움직임으로는 쉽게 이뤄지지 않는 듯
합니다. 그러한 점에서 Medical Education과 Research Marketing과의 유기적인 협업은 PR을 새롭게
바라보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PHARMAX Ogilvy Healthworld가 가진 무서운 역량은 바로 이 시너지를 통해
나옴을 몸소 경험할 수 있었답니다.
지금 돌이켜보면 오길비 그룹의 계단을 오르내릴 때마다 보았던 David
Ogilvy의 주옥 같은 어록들이 제게 힘을 준 것 같습니다. 오길비 그룹에 존재한다는 것 만으로도 어카운트를 위해 겸허히
노력하는 자세, 성실한 마음 가짐, 노련한 아이디어들을 만들어가는 방법들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 철학과 말씀 이곳을 떠나더라도
늘 가슴에 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Ogilvy Health에서 가장 기뻤던 것은 멋진 선후배 동료들을 만난
것입니다. 각각 개성과 역량이 넘치는 모습에 하나라도 더 닮아가고 싶은 부분이 늘 가득했습니다. 그런 동료들과 이제 작별을 고해야
한다는 것이 아쉽기만 합니다. 진심은 통한다는 말이 있지요. 여기서 이룬 소중한 인연을 지속해나가고 싶은 것이 제 진심입니다.
저는 제 후배 동료들에게 대나무 같은 사람이고 싶었습니다. Ogilvy Health에서 'Servant Leadership'을
창시한 사람(ㅡㅡ;)으로서 더 멋진 모습 계속하여 보여주지 못하게 되어 안타깝습니다. 겉은 딱딱해 보이지만 늘 가슴으로는 여러분과
즐겁게 일하기 위해 유연한 사고를 했던 사람으로 기억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이것으로 Ogilvy Health의
직원으로는 제 마지막 포스팅이 완성된 것 같습니다. 하지만 빨간 Ogilvy 로고 제 가슴에 영원히 불타오를 것임을
기억해주시고요. Ogilvy Health라는 이름이 더 자랑스럽게 느껴지도록 새로운 곳에서도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늘 밝은 표정으로 잘 따라와 주셔서 고맙습니다.
미운정 미운정 미운정 많이 들었는데 이렇게 떠나게 되어 너무 아쉬워요.
서완이보다 훌륭한 다클서클 하나씩 만들어 가겠습니다.
우리집 주소는 제발 잊어주고... Peace -
멋진 PR인으로 거듭나는 모습 멀리서 지켜볼께요 ~
제가 근무하고 있는 오길비헬스는 파맥스오길비헬스월드의 Specialized된 PR Division이면서, 동시에 WPP 그룹에 소속되어 있는 관계로 전세계에 퍼져 있는 Global Network와 함께 교육, 프로젝트 등 여러가지 분야에 있어 함께 협업할 기회를 가집니다. 특히 다양한 배경을 지닌 글로벌 디렉터와의 교육 기회는 오길비만이 제공하는 특별한 경험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2010년 첫 교육의 주인공은 Ogilvy Healthworld UK의 Managing Partner로서 Digital 분야와 Behavioural Medicine 분야를 담당하고 있는 Mr.David Davenport-Firth입니다.
(저희는 보통 DDF라는 호칭을 사용했는데요. 이번에 한국에 오셔서 지인을 통해 '신산'이라는 이름의 재미있고 특이한 (?) 한국 이름을 갖게 되셨다고 합니다 ^^)
1주일 동안 계속되는 매우 타이트한 교육 일정에도 불구하고 프로페셔널답게 지칠 줄 모르는 열정과 에너지로 많은 아이디어와 흥미로운 생각의 프레임을 공유해주신 DDF에게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특별히 DDF는 저희 BEYOND 블로그를 위해 잠시 시간을 내어 한국의 블로거를 위한 인사와 함께 digital 분야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시해주셨는데요. 인상적인 첫 등장부터 마무리까지 마치 한 편의 잘 짜여진 스토리텔링 쇼를 보는 듯한 기분을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
아래 동영상을 통해 함께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 인터뷰 촬영과 진행에 많은 도움 주신 이미진 AE께도 감사드립니다!
Sungjin Park I Account Executive
안녕하세요, 박성진입니다. PR을 통해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을 비전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Healthcare & Food 분야는 그 어떤 것보다 우리 삶에 밀접하다는 점에 매력을 느끼고, Ogilvy Health의 새롭고 멋진 스토리들을 선배님들과 함께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하고 제일기획에서 첫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모든 상상력은 인문학적 바탕에서 비롯된다고 믿고 다양한 분야를 탐독하는 것을 즐깁니다. sungjin.park@ogilvy.com으로도 언제든 메일 주십시오.
Mijin Lee I Account Executive Healthcare PR은 "모르고 아픈 사람들이 없는 그날까지" 열심히 뛰는 것! 안녕하세요~ 이미진 AE입니다. 2007년 시소커뮤니케이션에서 PR에 입문, 지금은 Health 분야 PR에 몰입하고 있습니다. BEYOND 블로그를 통해 Ogilvy Health의 소식들과 소셜미디어 속의 Health 이슈들을 생생하게 전달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mijin.lee@ogilvy.com, twitter.com/jenniferize을 통해서도 말씀 나누고 싶습니다! ^^
몸의 보온성을 높여주는 목도리가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고 하는데요. 체열 손실이 귀, 목 주위를 통해 이뤄지는 등 목의 보온이 무엇보다도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밖에 나가면 보통 머리가 가장 춥다고 느끼기 쉽지만 실상 모자보다는 목도리가 보온에 더 필요하다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