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오정 현대인들이 늘고 있다?
 

지금까지는 노인층의 질환으로만 여겨지던 난청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귀 건강을 위협하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09년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자료에 따르면 난청 등 귀질환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수가 2004년에 비해 20%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는 등 그에 따른 진료비 부담도 크게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난청의 종류로는 신생아 및 유아 난청, 돌발성 난청, 소음성 난청, 노인성 난청, 전음성 난청 등이 있는데 가능한 소음과 스트레스를 피하고 알맞은 영양 공급 등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평상시에 고혈압이나 당뇨 등의 만성 질환을 예방하거나 철저히 관리하는 생활 자세가 필요하다는 사실 기억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지나치게 큰 소리로 이어폰을 듣거나 음악 감상을 하는 습관은 귀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기 쉬우므로 주의를 요합니다. 이미 손상된 청력은 다시 회복되기 어렵기 때문에 미리미리 귀 건강 챙기시는 센스, 필요합니다!

 
`사오정 현대인` 갈수록 증가

 

 

1. 건강일반

 

맥주 많이 마시면 건선 위험  연합뉴스

냉방병, 피할 없다면 이렇게 극복하라  매일경제

 

 

2. 관심질환

 

`사오정 현대인` 갈수록 증가   매일경제

삼킬때 목에 통증… 혹시 침샘에 돌이?   동아일보

3. 제약산업

 

미국도 제약회사 리베이트 수사 착수  헬스코리아뉴스

제약사들, 상반기 `힘든 여건에도 선방했네`  이데일리

동아제약 - GSK `동거` 본격 시작  매일경제

 

4. 헬스이슈

 

“한국은 제약-바이오 분야서 잠재력 뛰어나"  청년의사

한국형 희귀 유전질환 발견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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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성진입니다. PR을 통해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을 비전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Healthcare & Food 분야는 그 어떤 것보다 우리 삶에 밀접하다는 점에 매력을 느끼고, Ogilvy Health의 새롭고 멋진 스토리들을 선배님들과 함께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하고 제일기획에서 첫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모든 상상력은 인문학적 바탕에서 비롯된다고 믿고 다양한 분야를 탐독하는 것을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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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7 15:03 2010/08/17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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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IF! 왠지 기분이 좋은 금요일 오후입니다.

절정에 다다른 폭염으로 인해 유난히 더욱 힘겹게 느껴지는 한 주였습니다.

이럴 때면 스트레스 지수도 함께 높아지는데요. 사실 스트레스는 현대인에게 가장 많이, 자주 언급되는 말 중 하나일 것입니다. 살다보면, 어느 정도의 스트레스는 피할 수 없는 측면이 있고 좋은 스트레스는 생활에 적당한 긴장감을 부여한다는 점에서 삶의 활력소가 되기도 합니다.

문제는 나쁜 스트레스입니다. 스트레스도 뒤끝이 있어서 가만두면 갖가지 증상을 불러와 삶과 젊음과 건강을 조금씩 갉아먹는다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우리 몸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과도한 양의 부신호르몬을 분비해서 스트레스가 사라진 다음에도 계속된다고 합니다. 만성 스트레스가 심장질환, 면역기관 장애, 인슐린 저항, 혈압 상승 등 갖가지 뒤끝을 남기는 이유가 되겠지요.

 

스트레스로 힘겨운 한 주를 보냈다면 우선 이번 주말에는 충분한 휴식을 취하십시오. 쉴 때는 과감하게, 휴식도 즐길 줄 알아야 합니다. 담배나 술로 일시적인 기분 전환만 꾀하지 마시고 일상 생활에서 자투리 운동을 통해 기분좋게 땀흘리는즐거움을 다시 한 번 느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즐거운 재충전의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

 
스트레스도뒤끝’이 있다  

 

 

/ 건강일반

 

스트레스도뒤끝’이 있다  매일경제

노년기 약복용, 신중에 신중을  매일경제
떡볶이·순대 길거리 분식 소금 덩어리?  노컷뉴스
마시면서 피우는 담배가 해로운 이유 
헬스조선

"잠을 5시간도 자면, 고혈압 발병률 높아"   MBC

일광 화상 8월이 최고, 여행갈 얼음·오이 챙겨라  노컷뉴스

섞어마신 폭탄주가 취하는 이유  헬스조선



/
관심질환

 

ADHD, 서양식 식습관과 관계있다  연합뉴스

아이들 사춘기 빨라져…혹시 성조숙증?   SBS
증상만으로 급성 간염으로 잘못 알기 쉬운 '성인형 스틸병'  쿠키뉴스
유방암! 더는 중년 여성들만이 이야기 아니다  OSEN

먹고 자란 사람, 당뇨에 3 걸린다  코메디닷컴

칼로리 줄이면 뇌종양 치료에 도움  연합뉴스

생닭 집에서 씻으면 식중독 전파 위험  코메디닷컴

흡연·과음이 부른 당뇨병…젊은층도 확산 추세  경기일보



/
제약뉴스

 

제약회사 "직원 건강 먼저 챙겨요"  아시아경제
아스텔라스 해외매출 70%증가, 중기 계획 발표  비즈앤이슈
고혈압 약값 최대 20% 내린다 
동아일보
"기등재약 신속 정비, 다른 대안은 없다" 
매일경제

수면마취제 ‘프로포폴’ 마약류 지정, 제약계 '혼란'  메디컬투데이

대웅제약, 다국적사 코마케팅 성장 해결책(?)  헬스코리아뉴스



/
헬스이슈

 

유헬스케어로 노인당뇨환자 혈당관리 과적"  데일리메디
예쁜 레인부츠, 장마철 건강 해친다  SBS
뇌졸중 발생 3시간 이후 액티라제 투여가 안전한 선택으로 보여 
메디칼업저버

수능 D-120일, 수험생의 건강관리는 남달라야  쿠키뉴스

덥다고 에어컨 앞에만 서면 바이러스 감염위험 높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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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30 16:29 2010/07/30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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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만 걸려도 대학병원?

 

종합병원 선호 현상이 날이 갈수록 심해지면서 경미한 질환에도 종합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늘어 의료불균형은 물론, 의료체계가 무너지고 있다는 분석결과가 나와 주목됩니다. 최근 5년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진료비 내역을 분석한 결과 감기환자에 대한 상급종합병원, 종합병원의 진료비는 크게 증가한 반면 의원급의 진료비는 소폭 상승에 그쳐 병원급 이상을 선호하는 경향은 날로 짙어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또한 결막염이나, 급성호흡기감염증 등 경증, 만성질환으로 상급종합병원을 이용한 횟수도 예년에 비해 크게 늘어났습니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굳이 종합병원을 갈 필요가 없는 감기환자나 만성 질환자들이 대거 종합병원으로 몰리게 되면 의원급의 경영난을 부채질해 의료체계가 무너질 우려가 있다고 지적합니다. 건강에 대한 관리와 관심은 개인의 몫입니다. 하지만, 지나친 염려와 과잉 진료로 인해 의료체계의 질서가 무너진다면 그 몫도 온전히 개인에게 돌아올 수 있다는 점도 염두해야 할 것 같습니다. 가벼운 질환 정도는 약국 등에서 도움을 받아 self-medication을 실천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감기만 걸려도 대학병원 직행  

 

날씨가 무더워지면서 퇴근길 술 한 잔의 유혹을 못내 이기기 힘드신 분들이라면 이 뉴스에 주목해 보시길 바랍니다. 알코올 전문가에 따르면 술을 처음 마신 뒤 20분 사이에 가장 기분이 좋고 이후부터는 오히려 스트레스를 유발한다고 합니다. 적당량의 술을 마실 경우에는 긴장을 풀어주고 기분을 좋게 만드는 효과가 있지만 한두 잔씩 더해지다보면 오히려 몸이 더 피곤하고 처지게 되며 기분이 우울해지기까지 하는 것이지요. 이를 ‘20분의 법칙이라고 부른다고 하는데요. 이는 신경전달물질과 관련있는 것으로 술은 사람에게 활력을 주는 엔도르핀 분비를 돕지만 저장된 엔도르핀이 바닥나면 소위 스트레스 호르몬이라 불리는 코르티솔 호르몬이 분비되기 때문에 술을 마실수록 짜증이 나고 피곤함을 느끼게 된다고 합니다.

적당히 아쉬울 때, 적정선에서 접는 술자리가 가장 기분좋은 시점이 될 수 있다는 사실,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퇴근길, 가볍게 한 잔 어떠세요? J

 

“음주쾌감, 20분만에 끝”

 

 

1.건강일반

 

“음주쾌감, 20분만 끝”  동아일보

원인모를 자연식중독 환자 급증  쿠키뉴스

뙤약볕으로부터 눈을 지키는 7가지 수칙  연합뉴스

"생활습관 개선만으로 당뇨병 낮춘다"  연합뉴스

 

 

2.관심질환

 

'악! 허리' 세대별 척추질환 주의보  SBS

“햇빛만 쬐면 오돌토돌, 간지러워 미치겠네”  헬스조선

당신의 나이, 척추는 알고 있다!   동아일보

 

3.제약산업

 

제약사 리베이트 붙일 없어  파이낸셜뉴스

인슐린-성장호르몬제 특허 만료...바이오시밀러 대세   메디팜뉴스

제약계 구조조정 '급물살'…변해야 살아 남는다  메디게이트뉴스

 

4.헬스이슈

 

감기만 걸려도 대학병원 직행  데일리메디

나에게 맞는 ‘항암운동법’은?   동아일보

"태아에 심장병 있으면, 60% 낙태 선택"   메디게이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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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12:54 2010/07/13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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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성인병으로 분류하는 질환인 고혈압, 당뇨… 10대들도 더 이상 아직은…”이라고 안심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10대 고지혈증 환자가 60% 넘게 증가하고 당뇨병, 고혈압 환자도 늘어나는 등 전반적으로 요즘 10대들의 건강이 위협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특히 뚱뚱한 체격이든 마른 체격이든 요즘 아이들에게 고혈압 증세가 많이 나타나고 있는데요. 이에 대해 한 전문가는 스트레스로 인해 혈압이 상승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습니다.

청소년 건강, 이대론 된다 <상> 10 위협하는 성인병

 

스트레스로 인한 몸의 이상은 10대들뿐이 아닙니다. 위장 근육이나 장 근육은 스트레스에 특히 민감하게 반응하여 경련성 복통을 호소하는 직장인 분들도 많이 계시는데요. “배가 쥐어 짜는 듯이 아프다거나 콕콕 찌르듯이 아픈듯한 증상이 이와 같은 스트레스로 인한 경련성 복통의 특징입니다. 직장인 대상의 주간 매거진 M25에서는 스트레스로 인한 복통으로 고통받는 직장인들을 위해 샐러리맨 스트레스 아웃 캠페인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자신만의 복통 대처법을 공모하고 있는데요. 관심있는 분들은 참여를 통해 스트레스 아웃! 캠페인에 동참해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스트레스로 아픈 당신의 복통 탈출 비법

 

 

1/ 건강일반

 

스트레스로 아픈 당신의 복통 탈출 비법  M25

패스트푸드가 밥보다 좋아요? 안커도 좋아요?   중앙일보

수면유지장애… 자다가 깨고 잠들만 하면 깨!  서울신문

[ 아이 주치의] ③환절기, 버짐 피는 아이의 속사정  국민일보

‘킬힐’ 각선미 과시? 건강이 우선  코메디닷컴

 

2/ 관심질환

 

안구건조증, 생활 습관 개선이 중요   연합뉴스

소변이 맥주 같다구요?   연합뉴스

 

3/ 제약산업

 

화이자, 브라질 제네릭 제조사 매입 협상중  데일리팜

제약산업 대변혁 도래…"변해야 생존한다"  데일리팜

 

 

4/ 헬스이슈

 

"낙태 중단 부작용 해결, 의사가 나서야"  메디게이트뉴스

청소년 건강, 이대론 된다 <상> 10 위협하는 성인병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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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3 11:18 2010/05/03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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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적인 스트레스가 뇌에 어떤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하세요?

최근 들어 신경질적인 사람은 뇌 부피가 줄어들고 빨리 늙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미국 워싱턴대학교 연구팀에서 건강한 성인 79명을 대상으로 이들의 성격과 뇌 모양 상관관계에 대해 분석한 결과 신경질적인 사람은 뇌의 부피가 작고 성실하고 양심적인 성격으로 분류된 사람은 뇌 부피가 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다만 뇌 부피가 줄어들어서 신경질적인 성격이 유발되는 것인지 원래 신경질을 많이 부려서 뇌부피가 줄어드는 것인지에 대한 명확한 인과 관계는 증명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전문가들은 알츠하이머에 걸리면 가장 먼저 생기는 증상은 성격 변화라는 점에서 이번 연구가 알츠하이머 진단에 있어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빨리 늙고 싶지 않으시다면, 사소한 스트레스 정도는 대범하게 넘어갈 수 있는 느긋한 여유를 길러보심이 좋겠습니다.


건강일반

 
신경질적인 사람 뇌도 빨리 늙는다  코메디닷컴
'겨울같은 봄'에 여기저기서 콜록  세계일보

[비타민의 모든 것] [3·끝] 어떻게 먹는 좋은가 조선일보

노안(老眼)’ 늙었다는 증거? ‘아니다’ 국민일보

구부렸다 폈다 종일 집안일, 집사람 무릎 괜찮을까…” 동아일보

칫솔질, 하루 해야 좋을까? 스포츠서울

[김형규 칼럼] 약을 먹어야 하냐고? 국민일보

자외선 차단제, 알고 써야 효과 높다  쿠키뉴스
샤워할 노래하면 목소리 좋아진다 
코메디닷컴
4월말 맞아?...이상한파에 감기환자 속출 
연합뉴스

나쁜 습관’ 12 늙게 만든다 문화일보

최고의 낮잠을 위한 10가지 비결 아시아경제

하면 성취감? 과로직장인 10명중 7명 ‘과로하면 우울해’ 헤럴드 경제

쫓기는 듯 '조급증'...열등감의 표시라고? 조선일보

 

 

관심질환

 

"대사증후군 환자 중 10% 본인 증상 알아" 이헬스통신

자주 붓는 다리, 단순히 피곤해서일까?  헬스조선
"저혈압엔 약도 없다?" 
쿠키뉴스
아이 설사하는 이유, "OO 바이러스 때문" 
헬스조선

한국 간암 발생률 OECD 최고 중앙일보

 

 

 

제약산업

 

"산부인과서 '전문 피임약' 처방 증가 추세" 청년의사

화이자 교육센터, 미래의 R&D 리더 10 선발 의약뉴스

정부, ‘비아그라’ 불법판매 집중단속 '45 적발' MY데일리

쌍벌제 통과, 시선은 '공정경쟁규약'으로 몰려! 메디포뉴스
한독약품, 지오영 등 '빅3' 도매와 일반약 직거래 
메디파나뉴스
일동 아로나민골드 '소비자가 뽑은 광고상' 수상 
보건신문

 

 

 

헬스이슈

 

출근 오후 3시에 해요” 국민일보

한국AZ, 친환경 'Live Green'..애보트 이어 'Green Day' 사이언스MD

검진시 대부분 과잉진단  쿠키뉴스
10 이상 생존 암환자 40% 다른 질병 사망 
중앙일보
' 손안의 건강' 스마트폰 메디컬 열풍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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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30 16:02 2010/04/30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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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성분들, 저녁만 되면 다리가 퉁퉁 붓고 무겁지 않으세요?

하루종일 사무실에 앉아 있거나 혹은 많이 서 있어야 했던 날, 어김없이 종아리부터 발끝까지 찌릿찌릿한 고통이 이어지는데요. 고육지책으로 잘 때 베개에 다리를 올려 놓기도 하고, 이리저리 주물러 보기도 하지만 모두 그때 뿐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다리가 붓고, 무겁고, 아픈 증상은 단순히 피로에 의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저녁만 되면 다리가 '퉁퉁'... 여성 고민 하루 한 알로 해결 기사에 따르면 다리가 붓고, 무겁고, 아픈 것은 만성정맥부전(CVI)의 대표적인 증상이라고 합니다. 만성정맥부전(CVI)이란 다리 정맥의 판막이 약해지거나 손상돼 발생하는 질병인데요. 다리에 내려온 혈액이 다시 심장까지 제대로 올라가지 못해 이 같은 증상이 생기게 됩니다. 이를 초기에 관리하지 않으면, 다리궤양, 중증 습진, 하지정맥류로까지 발전할 수 있다고 하니 아픈 다리, 주무르고만 말 게 아니란 생각이 듭니다. 기사를 통해 만성정맥부전(CVI)의 적극적인 해결방법을 확인하세요!

#2. 중요한 비즈니스 미팅이나 시험을 앞두고 갑작스러운 복통을 경험해 본 적 있으신가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배가 아플 때 진통제나 소화제를 찾기 마련인데요. 이렇듯 갑작스레 찾아오는 복통은 '내장 평활근의 경련'때문이라고 합니다. 주로 스트레스와 긴장으로 인해 내장의 평활근이 불규칙하게 운동함으로써 복통을 유발하는 것이죠. 여성들만의 고통, 생리통도 이와 마찬가지로 자궁 평활근의 수축과 경련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그렇다면 이 같은 경련성 복통에는 어떤 약이 필요할까요?
쥐어짜는 듯한 경련성 복통엔 진통제보다 진경제로 기사 헤드라인에 답이 있네요. ^^


그럼 아래 기사를 통해 더 많은 오늘의 건강 뉴스를 만나세요~*

/ 건강일반
쥐어짜는 듯한 경련성 복통엔 진통제보다 진경제로  한국일보
어릴 때 뚱뚱하면 유방암 안걸린다 쿠키뉴스
<원포인트 건강레슨> 계획 임신  뉴데일리

/ 관심질환
저녁만 되면 다리가 '퉁퉁'... 여성 고민 하루 한 알로 해결  한국일보
건강한 간... 정기검진이 답이죠  포커스신문
[건강칼럼-관절염 이야기④] 최대 적은 비만이다  뉴시스

/ 제약산업
외자사, 매출 증가폭 '국내사' 앞질러  의약뉴스
사노피, 암환자 위한 음악순회콘서트 개최  디지틀보사
의사 마을을 움직여라... 제약 '감성판촉' 강화  메디게이트
국내 10대 제약 CEO "공정경쟁규약 너무해"  데일리팜

/ 헬스이슈
땀 흘리면 정말 살 빠질까?  한국경제
남성 성기능 치료제 이젠 '시간'이 문제로다  한국일보
윗몸일으키기 허리엔 위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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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young Kim
 I Account Executive
Ogilvy Health 김가영 AE입니다. 건강이 우리 삶을 결정한다는 점에서, Healthcare PR에 깊은 애정을 갖고 즐겁게 일하고 있습니다. 특히 삶의 질을 높여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는 약, Happy Drug에 관심이 많습니다. 대학에서 언론홍보를 전공하고 제약마케팅 에이전시에서 의사 및 환자 대상의 다양한 Medical communication project들을 진행해온 경력을 토대로, 오길비헬스에서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김영하와 하루키의 에세이를 사랑하고 패션 & 뷰티 트렌드에 귀가 솔깃합니다. 언제든지 kayoung.kim@ogilvy.com으로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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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aYoung Kim

2010/04/15 14:55 2010/04/15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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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같이 계속되는 야근, 무리한 회식, 짜증나는 상사, 발칙한 후배, 산더미 같은 업무….


1
365일 계속되는 샐러리맨의 스트레스공감하시나요? 스트레스로 인한 신체적 징후는 여러가지로 나타날 수 있지만 유독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으면 배가 아프다고 호소하는 분들도 계신데요.

일반적으로 복통의 원인은 다양하지만 위장 근육이 스트레스에 민감하게 작용하기 때문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스트레스에 노출된 샐러리맨들은 스트레스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민감성신경성긴장성 복통을 안고 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에 직장인 매거진 M25에서 이처럼 스트레스로 인한 복통으로 고생하는 독자들의 스트레스 아웃을 위해 특별한 이벤트가 실시됩니다. 아래 이벤트 고지 페이지에서 보다 자세한 내용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레스

 

대한민국 국민3명 중 1명이 비만?


놀랍게도 건강검진을 받은 우리 국민 3명 중 1명이 비만이라는 조사 결과가 발표되었다고 합니다. 건강보험공단의 지난 2008년도 건강검진 결과를 분석한 결과 988만 명 가운데 324만 명(33%)가 비만으로 나타났고 전문의 진단이 필요한 고도비만의 경우도 47만명을 넘어섰다는 내용입니다. 특히 남성의 비만 비율이 여성보다 1.5배 높게 나타나 눈길을 끌었습니다. 남성 직장인의 과도한 음주, 운동 부족, 스트레스 등이 그 원인으로 생각됩니다. 비만은 고혈압, 당뇨 등 성인병의 원인이 되고 향후 심뇌혈관질환의 위험성을 높인다는 점에서 평생 관리되어야 할 성인병으로 인식할 필요가 있습니다. 적정한 체중을 유지하는 데서 건강 관리가 시작된다는 사실, 꼭 기억하셔야겠습니다.

"건강검진 받은 3 중 1명은 비만" 


더 다양한 건강 관련 기사들은 아래 리스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
이번 한 주도 건강하게 시작하세요!

 

1/ 건강일반

 

치매 걱정된다면 뱃살부터 빼세요  조선일보

우리아이 크게 하는 방법 10가지  코메디닷컴

칫솔질 먼저 닦아야 곳은?   쿠키뉴스

환절기 돌연사 혹시 나도?  서울신문

"체중 5kg 이상 감소하면 건강 '적신호'"  SBS

 

 

2/ 관심질환

 

"비만이 당뇨병을?.. 규명"  연합뉴스

하루 술, 류마티스관절염 억제한다  코메디닷컴

황사의 계절, 건강 지키는   중앙일보

놔둘까, 없앨까 양성종양 딜레마  중앙일보

 

 

3/ 제약산업

 

한국베링거, 매출 6% 감소… 1186 달성  의학신문

'리피토' 제네릭 마음놓고 출시 가능  메디팜스투데이

화이자, 제약시장 부동의 1  메디팜스투데이

로타릭스 이미지 실추를 막아라  데일리팜

 

 

4/ 헬스이슈

 

"건강검진 은 3 중 1명은 비만"  YTN

FDA, 비만 치료제 승인 10월까지 결론  약업신문

머크, 조수미 콘서트 지원  의약뉴스

리피논 아토르바 토바스트 '거칠게 없다'  의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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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성진입니다. PR을 통해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을 비전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Healthcare & Food 분야는 그 어떤 것보다 우리 삶에 밀접하다는 점에 매력을 느끼고, Ogilvy Health의 새롭고 멋진 스토리들을 선배님들과 함께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하고 제일기획에서 첫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모든 상상력은 인문학적 바탕에서 비롯된다고 믿고 다양한 분야를 탐독하는 것을 즐깁니다.
sungjin.park@ogilvy.com으로도 언제든 메일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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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gJin Park

2010/03/29 12:55 2010/03/29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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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게 살아도 탈?

 

힘들어도 내색않고, 분노를 쌓아두며 늘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려는 강박관념이 결과적으로 강력한 스트레스로 작용하여 암을 키우는 경우가 있다는 전문가들의 지적입니다. 한의학적인 측면에서도 마음이 병을 만든다고 말하곤 하는데요. , 분노, 불안, 두려움, 초조, 욕심, 시기, 질투 등 부정적인 심리들이 병을 부르는 만병의 근원이 된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스트레스를 받아들이는 심리상태에 따라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어떻게 받아들이고 조절하느냐가 중요한 차이로 작용한다고 합니다. 해당 기사를 보면 암에 잘 걸리는 성격 리스트라는 것이 있다고 하는데요. 3개 이상 해당되면 암 심리 성향이 의심되니 주의하라는 권고입니다.
여러분도 한 번 확인해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스트레스가 쌓이면 부정적 감정을 털어내는 자신만의 방법을 통해 마음을 다스리는 지혜를 발휘해봐야겠습니다.

주고 주는 ‘마음’ 착해빠져도 암이 많더라  에서 보다 자세한 내용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반 년 정도의 시간이면 운동의 매력에 빠지기에 충분한 시간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영국 런던 메트로폴리탄대 연구팀이 조사한 결과 사람들이 처음에는 단지 겉모습을 겨냥해 피트니스 클럽에 등록하지만6개월을 넘기면서부터는 운동 자체가 주는 매력에 빠져 지속적으로 운동한다는 차이가 발견되었다고 하는데요. 저도 체력 단련을 위해 꾸준히 피트니스 클럽에 나가다 보니, 어느덧 스트레스 해소 차원에서 혹은 하루를 정리하는 마음으로 자연스럽게 발길을 돌리는 제 자신을 발견하곤 합니다 J

욕심부리지 않고 일단 운동 몇 달만 시작해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헬스클럽 반년이면 “운동이 좋아”  

 

 

1. 건강일반

 

세대별 챙겨야 질환 & 건강검진 포인트   레이디경향

헬스클럽 반년이면 “운동이 좋아”   코메디닷컴

생리주기 따라 피부관리 해야 하는 이유   헬스조선

해동기 기다리는 노인 건강지키기 팁5   코메디닷컴

주고 주는 ‘마음’ 착해빠져도 암이 많더라   한겨레

 

 

2. 관심질환

 

국민 77% 골관절염 진단없이 ‘글루코사민’ 마구 복용   헤럴드경제

불타는 통증 대상포진…‘노인병’ 옛말   한겨레

카페인이 '악성 뇌종양' 막는다…생존률 '2배↑' SBS

식단변화, 성인 콜레스테롤 향상에 효과적   사이언스엠디

 

 

3. 제약산업

 

유영, 고지혈증 복합제 도입 계약  의학신문

프라수그렐, 플라빅스에 경쟁력 우위   메디컬트리뷴

한독약품, 스트리트 금연 캠페인 벌인다  여약사신문

고혈압약 목록정비에 제약사들 "으~ 혈압 올라" 청년의사

 

 

4. 헬스이슈

 

의약품 1만4천개 `효능따져 퇴출 또는 약값인하'  이데일리

상위제약 매출순위 요동…녹십자 2 등극  데일리팜

중대병원 심혈관센터-메이요클리닉 코러스 심포지엄   의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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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2 13:46 2010/02/02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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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머리가 뜨겁고 가슴이 답답하세요?

밥을 먹어도 소화가 안되고, 가슴이 답답하면서 통증까지 느껴지신다면 '화병'은 아닌지 의심해볼 만 합니다.'화병' 1995년 미국 정신의학회에서 질병 목록으로 등재할 정도로 한국인 특유의 문화 결함 증후군으로 정의된 바 있습니다. 과거엔 이런 화병이 주부들이나 겪는 질환으로 취급되었지만 최근 취업난, 업무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10-20대 젊은층에서도 비슷한 증상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아졌다는 소식입니다.

사실, 스트레스가 없는 곳이란 존재하지 않을 것입니다. 적정한 정도의 스트레스는 오히려 생활의 활력소가 되는 경우도 있기도 하지요. 다만 중요한 것은 자신만의 탈출구를 찾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여러분만의 탈출구는 무엇인지요? :)

'답답한' 20대, 화병(火病) 주의보 

 

올 겨울, 최저 기온을 나날이 경신해가고 있습니다.

유례없는 강추위로 인해 일시적으로 이명, 두통 등을 호소하는 분들이 있다고 합니다. 기온이 급격히 하강하면서 몸도 그에 따라 예민해지고 신진대사의 균형이 깨지기 때문인데요.

이럴때일수록 보온 유지에 각별히 신경쓰셔야겠습니다.

"강추위 아치니 없던 이명·두통이 생겼다"

 

 

1. 건강일반

 

"강추위 몰아치니 없던 이명·두통이 생겼다"   헬스조선

집에서 재면 정상…병원가면 고혈압?  중앙일보

28℃ 실내에 30 있었더니 뇌파 약해지고 피부 거칠어져   헬스조선

"엉덩이·허벅지 지방, 건강에 좋다"   YTN

목둘레를 보면 심장병 위험을 있다?  헬스조선

 

 

2. 관심질환

 

녹내장 환자 윗몸일으키기 위험   헬스조선

흡연자일수록 녹차 마셔야…폐암위험↓   헤럴드경제

동네 병원 로비의 간이 측정기로는 골다공증 진단 어려워   헬스조선

'답답한' 20대, 화병(火病) 주의보  노컷뉴스

침묵의 질환 당뇨병… 모르는 합병증까지  쿠키뉴스

 

 

3. 제약산업

 

의약품도 엣지있게`..제약사 리뉴얼 바람   이데일리

국내 허가 신약 638개…90%이상 도입신약   데일리팜

국내제약사 제네릭 개발 1위 GSK '헵세라'  사이언스엠디

동아제약, 2010 매출 9천억 시대 연다  사이언스엠디

국내 허가 신약중 97.6% `수입산`  이데일리

 

 

4. 헬스이슈

 

'불만제로' 어그부츠에 발암물질이?  노컷뉴스

美 ‘리바로’ 승인 심장의 10 뉴스   의학신문

전체 사망원인 48% '암·뇌혈관·심장질환'   청년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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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3 13:00 2010/01/13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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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난히 짧은 올해 추석, 귀향 계획 다들 세우셨나요?

올해 추석은 짧은 연휴 탓에 여느해보다 장거리 이동에 따른 피로감이 심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럴수록 몸의 면역력이 떨어져 신종 플루 여러 감염병에 상대적으로 취약해지기 쉬운데요.

전문가들은 감염병 예방을 위해 과로하지 않기, 손을 씻기 개인위생 수칙을 지켜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특히, 성묘 가실 분들은 유행성출혈열이나 렙토스피라 가을철 열성 질환도 염두에 두셔야겠습니다.

산이나 풀밭에선 가능한 눕거나 앉지 않고 옷을 입는 미리미리 예방하는 습관 잊지 마세요!

병균의 대이동손씻고 고향 앞으로  에서 보다 자세한 주의사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 단기적인 스트레스는 오히려 몸에 이로울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스트레스는 무조건 몸에 해로울 것이라는 일반적인 인식과 상반되는 흥미로운 결과인데요.

美스탠퍼드 대학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단기적인 스트레스는 만성 스트레스와 달리 인체의 면역력을 높여 종양 형성을 억제한다고 합니다.

이같은 연구결과는 앞으로 이를 암치료의 방법으로 응용할 있는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으로 학계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적당한 긴장감은 삶에 활력을 주는 것과 같은 원리일까요?

<의학> 단기 스트레스, 면역력 강화시켜   에서 보다 자세한 내용 확인하실 있습니다.

   

 

 

 

건강일반

아빠가 요즘 웃음을 잃었을까   헤럴드경제

병균의 대이동손씻고 고향 앞으로   한겨레

손으로 가린 침을 하라고요?    시사IN

<의학> 단기 스트레스, 면역력 강화시켜   연합뉴스

  흰자 위에 검은 , 손쉽게 제거한다   SBS

"명절 비만증후군, 이렇게 조심하세요!"   청년의사

 

 

관심질환

규칙적 운동, 전립선암 억제   연합뉴스

드라마속 김혜수가 걸린 자궁근종   영남일보

우울증의 한방치료   영남일보

가슴이 벌써…” 성조숙아 4년새 5비만과도 연관   메트로

 

 

제약업계

값싸게 고개든다저가형 발기부전치료제 속출   아시아경제

구조조정 NO"…제약, 채용 늘고 퇴직 줄고     데일리팜

약사회-동아제약, `휴일 당번약국 서비스` 개시    이데일리

 

 

헬스이슈

우리가 후진국인지 같다    약사신문

"실거래가 상환제 폐지하면 제약사 자멸"    데일리메디

녹십자, 차세대 인플루엔자 백신 출시   약업신문

고위험 전립샘암, 기본검진에 포함을    동아일보

LG생명 병원 전용 화장품 시장 진출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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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um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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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Ogilvy Health의 귀여운(?) 막내 김아름입니다. 약대를 졸업하고 약사로서 할 수 있는 또다른 멋진 길을 찾아 Ogilvy Health에서 사회에 첫발을 내딛게 된 야심찬 병아리랍니다. PR, 그리고 Communication에 관해 배울 것이 많아 가슴 벅찬 오늘이지만, 언젠가 Healthcare PR의 진정한 Specialist가 되길 꿈꿔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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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Reum Kim

2009/09/29 11:04 2009/09/29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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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Woo Lee 2009/09/29 16:11 # M/D Reply Permalink

    얼마전 친구들과의 술자리에서 이 문제가 논쟁거리가 되었었기에 '우리가 왜 후진국인지 알 것 같다' 기사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아내가 행자부 고급공무원인 한 친구는 정부 비판에 대해 매우 예민하게 반응해서 술자리가 뜻하지 않게 서먹서먹해졌더랬죠...쩝. 결국 질병관리본부만 못매를 맞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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