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는 노인층의 질환으로만 여겨지던 난청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귀 건강을 위협하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09년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자료에 따르면 난청 등 귀질환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수가 2004년에 비해 20%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는 등 그에 따른 진료비 부담도 크게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난청의 종류로는 신생아 및 유아 난청, 돌발성 난청, 소음성 난청, 노인성 난청, 전음성 난청 등이 있는데 가능한 소음과 스트레스를 피하고 알맞은 영양 공급 등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평상시에 고혈압이나 당뇨 등의 만성 질환을 예방하거나 철저히 관리하는 생활 자세가 필요하다는 사실 기억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지나치게 큰 소리로 이어폰을 듣거나 음악 감상을 하는 습관은 귀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기 쉬우므로 주의를 요합니다. 이미 손상된 청력은 다시 회복되기 어렵기 때문에 미리미리 귀 건강 챙기시는 센스,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성진입니다. PR을 통해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을 비전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Healthcare & Food 분야는 그 어떤 것보다 우리 삶에 밀접하다는 점에 매력을 느끼고, Ogilvy Health의 새롭고 멋진 스토리들을 선배님들과 함께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하고 제일기획에서 첫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모든 상상력은 인문학적 바탕에서 비롯된다고 믿고 다양한 분야를 탐독하는 것을 즐깁니다.sungjin.park@ogilvy.com으로도 언제든 메일 주십시오.
이럴 때면 스트레스 지수도 함께 높아지는데요. 사실 스트레스는 현대인에게 가장 많이, 자주 언급되는 말 중 하나일 것입니다. 살다보면, 어느 정도의 스트레스는 피할 수 없는 측면이 있고 좋은 스트레스는 생활에 적당한 긴장감을 부여한다는 점에서 삶의 활력소가 되기도 합니다.
문제는 나쁜 스트레스입니다. 스트레스도 ‘뒤끝’이 있어서 가만두면 갖가지 증상을 불러와 삶과 젊음과 건강을 조금씩 갉아먹는다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우리 몸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과도한 양의 부신호르몬을 분비해서 스트레스가 사라진 다음에도 계속된다고 합니다. 만성 스트레스가 심장질환, 면역기관 장애, 인슐린 저항, 혈압 상승 등 갖가지 ‘뒤끝’을 남기는 이유가 되겠지요.
스트레스로 힘겨운 한 주를 보냈다면 우선 이번 주말에는 충분한 휴식을 취하십시오. 쉴 때는 과감하게, 휴식도 즐길 줄 알아야 합니다. 담배나 술로 일시적인 기분 전환만 꾀하지 마시고 일상 생활에서 자투리 운동을 통해 ‘기분좋게 땀흘리는’ 즐거움을 다시 한 번 느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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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병원 선호 현상이 날이 갈수록 심해지면서 경미한 질환에도 종합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늘어 의료불균형은 물론, 의료체계가 무너지고 있다는 분석결과가 나와 주목됩니다. 최근 5년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진료비 내역을 분석한 결과 감기환자에 대한 상급종합병원, 종합병원의 진료비는 크게 증가한 반면 의원급의 진료비는 소폭 상승에 그쳐 병원급 이상을 선호하는 경향은 날로 짙어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또한 결막염이나, 급성호흡기감염증 등 경증, 만성질환으로 상급종합병원을 이용한 횟수도 예년에 비해 크게 늘어났습니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굳이 종합병원을 갈 필요가 없는 감기환자나 만성 질환자들이 대거 종합병원으로 몰리게 되면 의원급의 경영난을 부채질해 의료체계가 무너질 우려가 있다고 지적합니다. 건강에 대한 관리와 관심은 개인의 몫입니다. 하지만, 지나친 염려와 과잉 진료로 인해 의료체계의 질서가 무너진다면 그 몫도 온전히 개인에게 돌아올 수 있다는 점도 염두해야 할 것 같습니다. 가벼운 질환 정도는 약국 등에서 도움을 받아 self-medication을 실천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날씨가 무더워지면서 퇴근길 술 한 잔의 유혹을 못내 이기기 힘드신 분들이라면 이 뉴스에 주목해 보시길 바랍니다. 알코올 전문가에 따르면 술을 처음 마신 뒤 20분 사이에 가장 기분이 좋고 이후부터는 오히려 스트레스를 유발한다고 합니다. 적당량의 술을 마실 경우에는 긴장을 풀어주고 기분을 좋게 만드는 효과가 있지만 한두 잔씩 더해지다보면 오히려 몸이 더 피곤하고 처지게 되며 기분이 우울해지기까지 하는 것이지요. 이를 ‘20분의 법칙’이라고 부른다고 하는데요. 이는 신경전달물질과 관련있는 것으로 술은 사람에게 활력을 주는 엔도르핀 분비를 돕지만 저장된 엔도르핀이 바닥나면 소위 ‘스트레스 호르몬’이라 불리는 코르티솔 호르몬이 분비되기 때문에 술을 마실수록 짜증이 나고 피곤함을 느끼게 된다고 합니다.
적당히 아쉬울 때, 적정선에서 접는 술자리가 가장 기분좋은 시점이 될 수 있다는 사실,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퇴근길, 가볍게 한 잔 어떠세요? J
안녕하세요, 박성진입니다. PR을 통해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을 비전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Healthcare & Food 분야는 그 어떤 것보다 우리 삶에 밀접하다는 점에 매력을 느끼고, Ogilvy Health의 새롭고 멋진 스토리들을 선배님들과 함께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하고 제일기획에서 첫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모든 상상력은 인문학적 바탕에서 비롯된다고 믿고 다양한 분야를 탐독하는 것을 즐깁니다.sungjin.park@ogilvy.com으로도 언제든 메일 주십시오.
흔히들 성인병으로 분류하는 질환인 고혈압, 당뇨… 10대들도 더 이상 “아직은…”이라고 안심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10대 고지혈증 환자가 60% 넘게 증가하고 당뇨병, 고혈압 환자도 늘어나는 등 전반적으로 요즘 10대들의 건강이 위협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특히 뚱뚱한 체격이든 마른 체격이든 요즘 아이들에게 고혈압 증세가 많이 나타나고 있는데요. 이에 대해 한 전문가는 “스트레스로 인해 혈압이 상승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습니다.
스트레스로 인한 몸의 이상은 10대들뿐이 아닙니다. 위장 근육이나 장 근육은 스트레스에 특히 민감하게 반응하여 경련성 복통을 호소하는 직장인 분들도 많이 계시는데요. “배가 쥐어 짜는 듯이 아프다”거나 “콕콕 찌르듯이 아픈” 듯한 증상이 이와 같은 스트레스로 인한 경련성 복통의 특징입니다. 직장인 대상의 주간 매거진 M25에서는 스트레스로 인한 복통으로 고통받는 직장인들을 위해 “샐러리맨 스트레스 아웃 캠페인”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자신만의 복통 대처법을 공모하고 있는데요. 관심있는 분들은 참여를 통해 스트레스 아웃! 캠페인에 동참해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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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신경질적인 사람은 뇌 부피가 줄어들고 빨리 늙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미국 워싱턴대학교 연구팀에서 건강한 성인 79명을 대상으로 이들의 성격과 뇌 모양 상관관계에 대해 분석한 결과 신경질적인 사람은 뇌의 부피가 작고 성실하고 양심적인 성격으로 분류된 사람은 뇌 부피가 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다만 뇌 부피가 줄어들어서 신경질적인 성격이 유발되는 것인지 원래 신경질을 많이 부려서 뇌부피가 줄어드는 것인지에 대한 명확한 인과 관계는 증명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전문가들은 알츠하이머에 걸리면 가장 먼저 생기는 증상은 성격 변화라는 점에서 이번 연구가 알츠하이머 진단에 있어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빨리 늙고 싶지 않으시다면, 사소한 스트레스 정도는 대범하게 넘어갈 수 있는 느긋한 여유를 길러보심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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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사무실에 앉아 있거나 혹은 많이 서 있어야 했던 날, 어김없이 종아리부터 발끝까지 찌릿찌릿한 고통이 이어지는데요. 고육지책으로 잘 때 베개에 다리를 올려 놓기도 하고, 이리저리 주물러 보기도 하지만 모두 그때 뿐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다리가 붓고, 무겁고, 아픈 증상은 단순히 피로에 의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저녁만 되면 다리가 '퉁퉁'... 여성 고민 하루 한 알로 해결 기사에 따르면 다리가 붓고, 무겁고, 아픈 것은 만성정맥부전(CVI)의 대표적인 증상이라고 합니다. 만성정맥부전(CVI)이란 다리 정맥의 판막이 약해지거나 손상돼 발생하는 질병인데요. 다리에 내려온 혈액이 다시 심장까지 제대로 올라가지 못해 이 같은 증상이 생기게 됩니다. 이를 초기에 관리하지 않으면, 다리궤양, 중증 습진, 하지정맥류로까지 발전할 수 있다고 하니 아픈 다리, 주무르고만 말 게 아니란 생각이 듭니다. 기사를 통해 만성정맥부전(CVI)의 적극적인 해결방법을 확인하세요!
#2. 중요한 비즈니스 미팅이나 시험을 앞두고 갑작스러운 복통을 경험해 본 적 있으신가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배가 아플 때 진통제나 소화제를 찾기 마련인데요. 이렇듯 갑작스레 찾아오는 복통은 '내장 평활근의 경련'때문이라고 합니다. 주로 스트레스와 긴장으로 인해 내장의 평활근이 불규칙하게 운동함으로써 복통을 유발하는 것이죠. 여성들만의 고통, 생리통도 이와 마찬가지로 자궁 평활근의 수축과 경련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그렇다면 이 같은 경련성 복통에는 어떤 약이 필요할까요? 쥐어짜는 듯한 경련성 복통엔 진통제보다 진경제로 기사 헤드라인에 답이 있네요. ^^
Kayoung Kim I Account Executive Ogilvy Health 김가영 AE입니다. 건강이 우리 삶을 결정한다는 점에서, Healthcare PR에 깊은 애정을 갖고 즐겁게 일하고 있습니다. 특히 삶의 질을 높여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는 약, Happy Drug에 관심이 많습니다. 대학에서 언론홍보를 전공하고 제약마케팅 에이전시에서 의사 및 환자 대상의 다양한 Medical communication project들을 진행해온 경력을 토대로, 오길비헬스에서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김영하와 하루키의 에세이를 사랑하고 패션 & 뷰티 트렌드에 귀가 솔깃합니다. 언제든지 kayoung.kim@ogilvy.com으로 연락주세요!
놀랍게도 건강검진을 받은 우리 국민 3명 중 1명이 비만이라는 조사 결과가 발표되었다고 합니다. 건강보험공단의 지난 2008년도 건강검진 결과를 분석한 결과 988만 명 가운데 324만 명(33%)가 비만으로 나타났고 전문의 진단이 필요한 고도비만의 경우도 47만명을 넘어섰다는 내용입니다. 특히 남성의 비만 비율이 여성보다 1.5배 높게 나타나 눈길을 끌었습니다. 남성 직장인의 과도한 음주, 운동 부족, 스트레스 등이 그 원인으로 생각됩니다. 비만은 고혈압, 당뇨 등 성인병의 원인이 되고 향후 심뇌혈관질환의 위험성을 높인다는 점에서 평생 관리되어야 할 성인병으로 인식할 필요가 있습니다. 적정한 체중을 유지하는 데서 건강 관리가 시작된다는 사실, 꼭 기억하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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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도 내색않고, 분노를 쌓아두며 늘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려는 강박관념이 결과적으로 강력한 스트레스로 작용하여암을 키우는 경우가 있다는 전문가들의 지적입니다.한의학적인 측면에서도 마음이 병을 만든다고 말하곤 하는데요.화, 분노, 불안, 두려움, 초조, 욕심, 시기, 질투 등 부정적인 심리들이 병을 부르는 만병의 근원이 된다고 말합니다.그런데 스트레스를 받아들이는 심리상태에 따라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어떻게 받아들이고 조절하느냐가 중요한 차이로 작용한다고 합니다. 해당 기사를 보면 암에 잘 걸리는 성격 리스트라는 것이 있다고 하는데요. 3개 이상 해당되면 암 심리 성향이의심되니 주의하라는 권고입니다. 여러분도 한 번 확인해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스트레스가 쌓이면 부정적 감정을 털어내는 자신만의 방법을 통해 마음을 다스리는 지혜를 발휘해봐야겠습니다.
반 년 정도의 시간이면 운동의 매력에 빠지기에 충분한 시간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영국 런던 메트로폴리탄대 연구팀이 조사한 결과 사람들이 처음에는 단지 겉모습을 겨냥해 피트니스 클럽에 등록하지만6개월을 넘기면서부터는 운동 자체가 주는 매력에 빠져 지속적으로 운동한다는 차이가 발견되었다고 하는데요.저도 체력 단련을 위해 꾸준히 피트니스 클럽에 나가다 보니, 어느덧 스트레스 해소 차원에서 혹은 하루를 정리하는 마음으로 자연스럽게 발길을 돌리는 제 자신을 발견하곤 합니다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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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먹어도 소화가 안되고, 가슴이 답답하면서 통증까지 느껴지신다면 '화병'은 아닌지 의심해볼 만 합니다.'화병'은 1995년 미국 정신의학회에서 질병 목록으로 등재할 정도로 한국인 특유의 문화 결함 증후군으로 정의된 바 있습니다. 과거엔 이런 화병이 주부들이나 겪는 질환으로 취급되었지만 최근 취업난, 업무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10-20대 젊은층에서도 비슷한 증상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아졌다는 소식입니다.
사실, 스트레스가 없는 곳이란 존재하지 않을 것입니다. 적정한 정도의 스트레스는 오히려 생활의 활력소가 되는 경우도 있기도 하지요. 다만 중요한 것은 자신만의 탈출구를 찾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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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um Kim I Account Executive 안녕하세요~ Ogilvy Health의 귀여운(?) 막내 김아름입니다. 약대를 졸업하고 약사로서 할 수 있는 또다른 멋진 길을 찾아 Ogilvy Health에서 사회에 첫발을 내딛게 된 야심찬 병아리랍니다. PR, 그리고 Communication에 관해 배울 것이 많아 가슴 벅찬 오늘이지만, 언젠가 Healthcare PR의 진정한 Specialist가 되길 꿈꿔봅니다.
얼마전 친구들과의 술자리에서 이 문제가 논쟁거리가 되었었기에 '우리가 왜 후진국인지 알 것 같다' 기사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아내가 행자부 고급공무원인 한 친구는 정부 비판에 대해 매우 예민하게 반응해서 술자리가 뜻하지 않게 서먹서먹해졌더랬죠...쩝. 결국 질병관리본부만 못매를 맞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