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는 몸에 나쁘다?’는 책이 몇 년 전 일본에서 출판되어 화제가 된 적이 있습니다.

운동을 심하게 할수록 인체는 스트레스를 받고 활성산소라는 산소독이 발생하게 되어 노화가 촉진되며 각종 성인병을 유발하여 오히려 수명을 단축시킨다는 내용이었는데요. 전문가들에 의하면 그 의견은 일견 맞는 부분도 있고 틀린 부분도 있다고 합니다.

자신의 운동능력과 상관없이 고강도의 운동을 지속하거나 고지대, 뜨거운 환경에서 운동하게 되면 평소보다 활성산소가 상당 비율 증가하는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그런 경우는 상당히 드문 케이스로, 일상 생활에서 발생하게 되는 활성산소 생성량에 비하면 미미한 수준이라고 합니다. 오히려 적절한 운동 강도는 오히려 활성산소의 발생을 억제, 중화하는 역할이 있다는 것이 연구를 통해 밝혀지기도 했는데요. 규칙적인 운동, 중간 정도 강도의 운동이 인체에는 매우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운동 하면 몸에 나쁘다? 알고보면…

 

 

보건복지가족부가 단골의사 시범 사업을 연내 실시하기로 최근 확정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단골의사 제도를 주치의 제도와 같은 것으로 보는 의료계의 입장과는 달리 복지부는 단골의사 제도가 주치의 제도와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주치의 제도는 건강보험 가입자가 1차 의원을 지정한 뒤 그 의원에서 진료를 받는 제도이지만, 단골의사 제도는 당뇨병, 고혈압 등 만성질환자를 의원과 11로 연결해 맞춤형 건강관리를 하자는 것이 핵심으로 복지부 관계자는다만 단골의사 제도가 성공적으로 정착될 경우 장기적으로 주치의 제도에 대해 논의하는 계기가 될 수는 있다고 전했습니다. 주치의 제도 도입을 둘러싼 논란을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10 첫선 ‘단골의사’ 어떤 모습일까

 

 

1. 건강일반

 

잇몸병’ 다스리면 ‘온몸병’ 된다  동아일보

류마티스관절염 절반이 20, 30대에 발병  코메디닷컴

척추·항문·종아리는 괴롭다, 자세 때문에   뉴시스

운동 하면 몸에 나쁘다? 알고보면… 중앙일보 

거품 많은 치약, 입냄새의 원인  쿠키뉴스

 

 

2. 관심질환

 

여성 류마티스 관절염, 조기 치료해야  코메디닷컴

[Weekly Health Issue] (8) 우울증  서울신문

A형간염 35% 급증… 일제 예방접종 서울신문

 

 

3. 제약산업

 

심뇌혈관질환 예방 위해 전문가들 모인다   경제투데이

BMS, 2012년까지 5 신약 런칭 예정  메디팜스투데이

블록버스터 개량신약 4품목…'알비스' 성장  데일리팜

유나이티드·대원·경동·안국, '천억클럽' 가입  데일리팜

 

 

4. 헬스이슈

 

지난해 병원 관련 진료비로 가구당 14만2천원 지출  쿠키뉴스

사진만 봐도 치매 예측 가능”   동아일보

10 첫선 ‘단골의사’ 어떤 모습일까 제주일보

이달 8일, 신종플루 위기단계 '주의' 하향   경제투데이

[금벅지-철벅지] 의사들이 보는 '꿀벅지'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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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성진입니다. PR을 통해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을 비전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Healthcare & Food 분야는 그 어떤 것보다 우리 삶에 밀접하다는 점에 매력을 느끼고, Ogilvy Health의 새롭고 멋진 스토리들을 선배님들과 함께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하고 제일기획에서 첫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모든 상상력은 인문학적 바탕에서 비롯된다고 믿고 다양한 분야를 탐독하는 것을 즐깁니다.
sungjin.park@ogilvy.com으로도 언제든 메일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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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8 09:35 2010/03/08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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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Jin Lee 2010/03/09 11:36 # M/D Reply Permalink

    "운동하면 몸에 나쁘다"의 기사를 자세히 읽어보니 자신의 능력에 맞지않게 고강도의 운동을 하면 유해하다는 부분이 있네요. 요즘 팔 근육이 부족한 것 같아 집에서 푸쉬업 버닝중인데 수위 조절 해야겠습니다 ^^

  2. guest 2010/03/10 17:33 # M/D Reply Permalink

    제가 아는 사람도 백만년만에 헬스클럽 (fitness center)에 갔다가 능력을 넘어서는 고강도(?) 운동 끝에 어깨가 빠져서 회비만 날린 적이 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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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철에도 건강을 위해 운동을 부지런히 하고 계신 분들 많으시죠?

 

겨울철에는 다른 계절과 달리 주의해야 할 점들이 많다고 합니다. 특히 이른 아침에는 급격한 온도 변화와 대기오염 물질 등으로 인해 오히려 호흡기 계통에 해를 줄 수 있다고 하니 새벽 운동은 가급적 삼가시는게 좋겠습니다. 안개 끼는 날에는 특히 각종 대기오염물질을 고스란히 마실 수도 있으니 주의하셔야 겠습니다.

새벽 안개 헤치며 달리다간 ‘ 상할라’ 

 

우리 국민들의 눈이 점점 건조해지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 5년간 안구건조증 진료 인원이 1.6배 증가했고 이는 연평균 10% 넘게 증가한 수치라고 합니다. 특히 남성보다 여성의 눈이 더 건조한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끕니다. 남성 진료 인원에 비해 여성의 인원이 2배가 넘게 나타났다고 하네요.

안구건조증은 평상시 간단한 생활수칙만으로도 어느 정도 개선이 가능하다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점점 건조해지는 '눈', 여성이 심해…

 

1. 건강일반

 

스트레스엔 약이 없다? 비타민B 필요해!    조선일보

<의학> 항우울제, 성격도 바꾼다   연합뉴스

더운 물로 양치하면 숙취도 싹!   코메디닷컴

새벽 안개 헤치며 달리다간 ‘ 상할라’   한겨레

모양으로 ' 건강' 있다? 헬스조선

 

2. 관심질환

 

점점 건조해지는 '눈', 여성이 심해… 경제투데이

대인관계의 적, 구취! 한방으로 보는 원인과 치료법은?  OSEN

[건강365일]‘알려진 병’ 생활개선 등으로 예방 가능성 높아   경상일보

추운 날씨,심혈관 질환주의  KNN

 

3. 제약산업

 

발기부전치료제 선호도 1위 '자이데나'  메디팜뉴스

베링거 프라닥사, VTE 치료 효과 입증  약국신문

치매약, 글리아티린 '순항'…아리셉트 '정체'  데일리팜

종근당, 국내 타미플루 제네릭 허가   약업신문

 

4. 헬스이슈

 

발기부전 치료제 섞어 판매 일당 검거   MBC

불법낙태 근절” 산부인과 의료수가 인상 검토  문화일보

뇌졸중환자 67%, 치료시기 놓쳐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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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8 15:08 2009/12/08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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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정희 2009/12/08 17:10 # M/D Reply Permalink

    첫 소식 반갑습니다. ^^ (두번째이던가?? 전에도 함 보내신적 있죠??)
    따끈따끈한 소식 늘 반가이 기다리겠습니다.
    PR을 통해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싶다는 비전도 늘 함께하시길..

    1. 박성진 2009/12/08 17:35 # M/D Permalink

      안녕하세요 부장님,
      관심가져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앞으로 도움이 될만한 정보 많이 전해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희 블로그 많이 놀러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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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0명의 추억

어제는 BEYOND Forum 이외에도 Ogilvy Health팀에게는 중요한 (?) 사건이 있던 날입니다.
다름 아니라 BEYOND Blog 누적방문객이 10,000명이 넘은 날이었는데, 포럼 준비하느라 미처 자축행사를 챙기지 못했네요.

지난 4개월 동안 BEYOND Blog를 방문해 주셨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고 내년 말에는 100,000번째 방문객을 축하하는 날이 오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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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woo Lee
 I Director

이강우입니다. 제약회사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의 많은 경험을 기반으로 현재 PHARMAX Ogilvy Healthworld의 PR사업부문 Ogilvy Health를 리드하며, Health 영역에서 최고의 인사이트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PR조직으로 만들고자 합니다. 개인적으로 마케팅과 PR을 아우르는 통섭의 관점에서 Heathcare PR에 접근하고 있으며, BEYOND 블로그에서는 360도 브랜딩과 Health에 몸담고 계신 멋진 분들의 이야기를 엮어보고자 합니다. twitter.com/koreawoo에서도 반갑게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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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2 11:00 2009/12/02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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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oonKyung 2009/12/02 13:38 # M/D Reply Permalink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Ogilvy Health! 밖에서도 계속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

  2. KangWoo Lee 2009/12/02 17:44 # M/D Reply Permalink

    고맙습니다. 하시는 일은 잘 되시죠?
    연말에 번개 모임 한 번 해요.

  3. YoonKyung 2009/12/03 12:52 # M/D Reply Permalink

    네, 언제든지 불러주세요~ *^^* 좋은 하루 되시구요~~

  4. Hoh 2009/12/03 14:30 # M/D Reply Permalink

    Congratulations!!! 우리 모두 축하할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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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늘은 심혈관질환에 대한 기사가 많이 게재되었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심혈관질환 환자 보호자를 위한 가이드 시리즈의 일환으로 첫번째 책인 '협심증 바로 알기' 발간했다는 소식입니다.

심장질환은 한국인의 사망 원인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각별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질병의 하나인데요. 앞으로 고혈압, 부정맥, 고지혈증 심혈관질환에 관련된 보다 세부적인 내용을 담은 시리즈물이 발간될 예정이라고 하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협심증 바로 알기 발간  에서 확인해 주세요.

 

또한, 심한 절망감은 동맥경화를 발생시킨다는 내용의 기사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매우 기대했던 일이 좌절되는 심한 절망감을 겪게 되면 다른 요소와 별개로 잠재적 동맥경화가 발생한다는 연구 결과가 미국에서 발표되었다고 합니다. 절망감 심하면 동맥경화 발생

극심한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2/ 동아제약을 국내 제약사 명실상부 1위로 만들었던 국민 드링크제 박카스인데요,

동아제약의 박카스 의존도가 폭으로 줄어들고 있다고 합니다.

이제 박카스의 도움 없이도 다른 위염약 스티렌 등의 전문의약품으로 1위가 유지 가능하다고 하네요.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제약시장에서도 드러나는 같습니다. : )

동아제약=박카스? 이제 NO! 에서 확인해 주세요.

 

3/ 커뮤니케이션 컨설팅사인 마콜의 회사공간이 M25 소개되었습니다. 신입사원부터 사장님까지 개인별로 별도의 개인 공간을 배정하였다는 점이 이색적인데요. 이밖에도 게임업체, 식품회사, IT업체 업종별로 책상 배치가 저마다 특색있게 일의 특성에 맞는 방식으로 이뤄지고 있다는 확인할 있었습니다.

헬스커뮤니케이션 산업에 종사하고 있는 이들의 책상 배치는 어떤 방식이 보다 일의 능률을 높일 있을까요? :) 사무실 책상 배치에 숨겨진 비밀 에서 보다 자세한 내용 확인하실 있습니다.

 

 

건강일반

보톡스 비켜, 생활속 주름 예방법  코메디닷컴

웃으면 살이 빠진다고?   한국경제

건조한 가을, 아토피환자 목욕법   코메디닷컴

쌀쌀해지는 환절기, 관절건강도 쌀쌀해진다  OSEN

옆집 노인은 임플란트하고 갈비를 먹는데, 나는 혈압이 높아서…”  뉴스와이어

단백질ㆍ지방 적당한 섭취하면 뇌졸중 위험 낮아진다   헤럴드경제

 

관심질환

시리고 뻑뻑한 …'안구건조증' 주의!  이헬스통신

[헬스&뷰티]Click! 의학용어/뇌중풍   제주일보

수술전 아스피린 중지안돼    메디컬트리뷴

달에 생리를 번이상?!”  마이데일리

세로퀄 항정신병제 어린이 비만 위험     메디팜스투데이

협심증 바로 알기 발간   스포츠월드

절망감 심하면 동맥경화 발생   국민일보

 

제약산업

전립샘비대증 치료제 출시  제주일보

동아제약=? 이제는 NO!  아시아경제

 

헬스이슈

[현장]독감 백신도 품귀!…접종 북새통  KBS

[신종플루 초비상] 中국민 절반백신 못믿어 접종 안해   서울신문

신종플루백신 안전성논란 확산   제주일보

사무실 책상 배치에 숨겨진 비밀  M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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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Reum Kim

2009/10/28 11:28 2009/10/28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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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푸르트 공항에서: BEY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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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관심이란 참 묘한 것이어서, 무엇에 관심을 갖게 되면 그것만 보이나 봅니다. 얼마전 유럽에 가는 길에 프랑크푸르트 공항에서 비행기를 갈아타게 되었는데요. 공항의 한 까페테리아 이름이 BEYOND라는 것을 보는 순간 제 손은 카메라 가방으로 가고 있었고, 제 머리에는 "오길비 헬스 블로그에 올려야겠다"라는 생각이 들고 있었습니다.

무언가 성취(achievement)를 하려면, 그래서 관심(interests)이 필수인가 봅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궁금증 중의 하나는 "잘한다(CAN)"는 것과 "좋아한다(LIKE)"는 것 중에 무엇이 우선되는 것일까...라는 점인데요.

프랑크푸르트 공항에서의 작은 경험을 하면서 어쩌면 '좋아하는 것'이 '잘 하는 것'의 시작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오길비 헬스와 인연을 가지면서 제겐 평범한 단어였던 BEYOND가 점차 특별한 의미로 다가오고 있는데요. 헬스 커뮤니케이션에서 BEYOND를 현실화하는 것이 힘들지만, 이렇게 관심을 갖고, 하나의 agenda로 오길비 헬스의 팀원들과 머리 맞대고 고민하다보면 조만간 좋은 결과도 따라오지 않을까...하고 생각해봅니다.

평소에 시니컬한 사람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 것은 모든 사안에는 긍정적인 면이 있기 마련인데, 너무 부정적인 것만 보려한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물론, 잘못된 것을 개선해나가기 위한 비판적 사고를 잃지 말아야 하지만요. 그래서 늘 균형(balance)감각이 key로 다가옵니다.

결국, BEYOND를 실현하는데 성공하려면, BEYOND라는 목적 방향과 TODAY라는 오늘의 현실 사이에서 균형을 잡으면서, BEYOND쪽으로 한 발씩 움직이는 것이 최선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하루하루라는 현실 속에 빠져 지치지만 말고, BEYOND라는 목적을 되돌아보라고, 오늘같은 주말이 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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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h Kim
I Partner, People & Organization Development
Ogilvy Health의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는 김호입니다. 제가 벤치마킹하는 인물은 프로듀서로서의 박진영입니다. 즉, 오길비헬스의 매니저들을 중심으로 직원들을 스타 퍼포머(Star Performer)로 성장시켜 Ogilvy Health가 최고의 Professional Firm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것이 제 역할입니다. 에델만 코리아에서 인턴으로 시작해 사장까지 지내면서, 부사장 시절 헬스케어와 위기관리 프랙티스 그룹을 성공적으로 이끌었고, 사장직을 수행하던 3년 동안은 매년 최고 매출기록을 갱신했습니다. 한국MSD에서 커뮤니케이션 팀장을 지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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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oh Kim

2009/09/13 10:24 2009/09/13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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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양깡 2009/09/14 10:03 # M/D Reply Permalink

    BEYOND라는 화장품 브랜드도 있습니다. 매번 그 가게를 지날때 마다 오길비의 BEYOND를 떠올립니다.

    1. 김호 2009/09/14 13:03 # M/D Permalink

      그렇군요. 화장품 BEYOND라... 생각 많이해주셔서 감사해요! 즐거운 한 주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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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Ogilvy Health에 또 하나의 의미를 더하는 날이었습니다. Ogilvy Health의 창립 기념으로 BEYOND 포럼을 연 것인데요. 정식 명칭은 BEYOND: Tuesday Forum for PR/Communications Managers in Health입니다. 큰 규모의 행사라기 보다는 오길비 헬스에서 이런저런 인연으로 알고 있는 제약회사의 PR 매니저분들을 모시고 자그마한 포럼을 연 것입니다.

깔끔하고 맛있는 저녁식사를 함께 한 후 행사가 이어졌습니다. 파맥스오길비헬스월드의 송명림 대표의 인사말에 이어, 오길비헬스의 총책임자인 이강우 이사의 오길비 헬스 소개, 그리고 주식회사 헬스로그의 양광모 대표와 제가 함께 <Health 2.0 in 2009-2010: 미디어의 실험, 제약사의 대응>이라는 제목으로 40여분간 발표를 하였습니다. 주로 양 대표님이 발표를 하였고, 저는 후반부에 파맥스 오길비 헬스월드의 Research & Consulting Division의 도움을 받아 오길비 헬스가 추적 조사하고 있는 Smart Patients에 대한 결과와 Health 2.0이 국내 제약회사에 의미하는 바에 대해 의견을 밝혔습니다.

발표후에는 AstraZeneca, Bayer, MSD 등에서 오신 PR관계자 여러분께서 진지한 질문들을 해주셨고, 답변 중에는 어제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신 청년의사의 박재영 주간님께서도 기자로서 바라보는 현상에 대해 말씀해주셨습니다.

어제 행사를 마치고 청년의사 박재영 주간님과 잠시 말씀을 나누었는데요. 지금 소셜 미디어를 놓고 함께 실험을 하고 있는 양광모 대표님을 보면, 자신이 10년 전에 의사를 하지 않고 기자를 하겠다고 했을 때 주위 사람들이 본인을 말리던 생각이 나곤 한다고 합니다.

소셜 미디어의 미래, Health Media 2.0의 미래에 대해 누구도 확실한 예측은 하기 힘들겠지만, 방향성에 대해서만큼은 공감을 하신다고 말씀해주시더군요.

양광모 대표님을 보면, 이런 분이 우리 사회에 있는 것이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미래로 나아가는 것은 바로 이런 분들의 실험 정신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지요. 편한 길을 가기보다는 자신이 믿는 의지에 따라 행동하는 실천가라는 점에서 저는 양광모 대표님을 참 좋아합니다. 그런 분과 함께 발표하게 되어, 그리고 Ogilvy Health의 첫 세미나에 모시게 되어 기뻤습니다.

사실 이런 행사를 하는 것이 쉽지는 않습니다. 물론 재정적인 투자도 그렇지만, 지적 자산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회사의 경영진분들이 도와주시지 않으면 불가능하거든요. 그런 점에서 송명림 대표님이나 이강우 이사님의 지원과 지지에 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오길비 헬스의 한 사람 한 사람의 도움이 없다면 물론 가능하지 않지요. 고객사 업무를 하면서 extra로 도움을 준 김세원 대리(이번 프로젝트의 리더였습니다), 그리고 전반적 방향에 대해 이끌어준 허주현 차장, 김세원 대리를 도와 꼼꼼하게 챙겨준 김재은 AE에게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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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h Kim
I Partner, People & Organization Development
Ogilvy Health의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는 김호입니다. 제가 벤치마킹하는 인물은 프로듀서로서의 박진영입니다. 즉, 오길비헬스의 매니저들을 중심으로 직원들을 스타 퍼포머(Star Performer)로 성장시켜 Ogilvy Health가 최고의 Professional Firm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것이 제 역할입니다. 에델만 코리아에서 인턴으로 시작해 사장까지 지내면서, 부사장 시절 헬스케어와 위기관리 프랙티스 그룹을 성공적으로 이끌었고, 사장직을 수행하던 3년 동안은 매년 최고 매출기록을 갱신했습니다. 한국MSD에서 커뮤니케이션 팀장을 지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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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oh Kim

2009/09/09 17:19 2009/09/09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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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oes zyban make you gain or lose weight.

    Tracked from Zyban. 2010/09/06 21:31 Delete

    Zyban depression. Effects side tmj zyban. Zyban chantix. Zyban. Zyban ris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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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Woo Lee 2009/09/09 19:00 # M/D Reply Permalink

    김호 파트너님께서 벌써 포스팅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조만간 BEYOND Forum의 주요 장면을 동영상과 사진으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1. Hoh 2009/09/10 10:14 # M/D Permalink

      그 날 사회보시느라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아주 매끄러운 진행이었습니다!

  2. YoonKyung 2009/09/10 10:01 # M/D Reply Permalink

    창립 기념 Forum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직접 참석은 못했지만, 마음으로는 많은 응원을 보내드렸답니다~~

    참고로, 팀원들의 의상에 들어간 각자의 'RED' 포인트가 참으로 인상적이었는데요,
    특히 허 차장님의 '도로시 빨간 구두' 는 압권이었답니다~ ^^v

    앞으로도 꾸준히 번창하시는 Ogilvy Health 되시길 기원합니다~!

    1. Hoh 2009/09/10 10:14 # M/D Permalink

      감사합니다. 윤경 부장니임~!

  3. 양깡 2009/09/10 11:27 # M/D Reply Permalink

    벌써 포스팅 해주셨군요~! 김호 대표님과 그리고 오길비 헬스의 여러 식구들과 함께 할 수 있었음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이런 자리를 마련해주신 송명림 대표이사님께도 감사드리고 오길비 헬스의 한분 한분의 따뜻한 배려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염치없지만, 동영상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1. Hoh 2009/09/12 07:40 # M/D Permalink

      감사합니다. 양깡님. 저 역시 영광이었답니다. 다들 양 대표님이 함께 해주셔서 좋아했습니다. 동영상은 팀에 제가 한 번 확인해보겠습니다. 주말 잘 보내시구요!

  4. 김정희 2009/09/10 11:35 # M/D Reply Permalink

    PR팀에서 뭔가 중요한 행사를 준비하고 계시구나 라고 어렴풋이 짐작만 했었는데, 사진으로 보니 정말 멋진걸요.. ^^ 회사가 점점 커지니, 옆부서에서 무슨 일 하는 지 자세히 알진 못하지만, 미리 알려주셨으면 더 좋았겠다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내부 PR도 좀 더 신경 써 주시길 바라며.. 오길비 헬스 아자아자!!!

    1. Hoh 2009/09/12 07:41 # M/D Permalink

      감사합니다. 이강우 이사님께서 전체 회의에서 두 번인가 이야기했었는데 아마 못 들으셨나봅니다. 다음번엔 좀 더 신경쓸께요. 그래도 블로그가 있으니 이렇게라도 내부/외부와 소통할 수 있어서 좋네요. 주말 잘 보내시구요!

  5. 양성현 2009/09/10 18:16 # M/D Reply Permalink

    좋은 자료 잘 보았습니다.
    앞으로 좋은 의료정보 컨텐츠가 많이 생산되고 유통될 수 있는 기반이 점차 확충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IPTV 나 미디어를 가진 기업에서도 '좋은 의료 정보 컨텐츠''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좋은 컨텐츠와 유통 매체가 만나는 날이 오길 꼭 기대합니다.

    1. Hoh 2009/09/12 07:42 # M/D Permalink

      감사합니다. 양성현님. 네. 저희도 꼭 그 날이 빨리 오길 기대한답니다!

  6. 양깡 2009/09/14 09:34 # M/D Reply Permalink

    당시 강의를 동영상으로 급하게 만들어봤습니다. 아쉽게도 배터리가 다 떨어져 마지막 결어 부분은 영상 녹화가 안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새로운 변화에 대해 공감하시고 함께 하길 바라는 마음에 영상을 공유가 가능하도록 설정했습니다. 괜찮으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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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즈음인가요. 광고/홍보학도로써 다양한 광고 채널에 대해 고민한 적이 있었습니다. 어느 날은 지하철을 타고 가면서 내부의 인쇄 광고들이 모두 TV 화면으로 바뀔 날이 오지 않을까 라며 혼자 상상의 나래를 펼쳤던 것이 기억납니다. 10여년이 지나자 실제로 TV 화면들이 많이 늘기는 했습니다. 제가 상상한 것 만큼은 아니지만 말입니다.

우연히 Wired에 올라온 CBS embeds a video plyaing Ad in a print magazine 제목의 글을 읽으면서 참신하다는 생각과 함께 머지 않은 미래에 참으로 다양한 실험들이 진행될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이러한 실험들이 우리의 healthcare 상황도 참으로 흥미롭게 바꿔나가지 않을까 상상해봅니다.

병원에 다녀온 당신의 처방전에 의사의 처방이 동영상을 통해 다시 전해진다면 어떨까요? 가끔 병원에서 의사의 진찰을 받은 후 돌아설 때면 왠지 뭔가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많았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일 수도 있겠지만 뭔가 덜 물어본 것도 같고 제대로 진단을 받았는지 애매할 때도 있죠. 이럴 때 손에 쥐어진 처방전의 한 귀퉁이 작은 화면에서 담당의사가 내 병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주의점, 약에 구성 및 효과를 꼼꼼히 설명해준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현재로썬 의사분들이 내 진찰에 대해 text로 리포트만 해줘도 좋겠다는 생각을 하지만 말입니다.

Healthcare도 2.0 시대를 만나 IT와 Medical Art의 절묘한 조합을 촉발시키고 있습니다. 그러한 점에서 앞으로 더 구체화될 Healthcare 2.0 시대에 제 상상 만큼이나 새로운 시도들이 현실화 되리라 믿어 봅니다. 환자와 의사가 보다 밀접하게 소통할 때 비로소 진정한 의술의 효과가 발현된다고 생각하는데요. 소통 방법의 채널이 무한함을 가정해보면 우리의 건강은 보다 개선될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Pzifers Second Quarter Net Income Shows Large Gain, More Than Doub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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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hyeok 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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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ilvy Health 장우혁 과장입니다. 건강한 삶을 위한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발전시키고 개발하는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대학에서 광고홍보를 전공하고 KPR&Associates에서 다양한 헬스케어 클라이언트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었습니다.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한 공익 캠페인에 특히 관심이 많으며 이 밖에도 여행, 사진, 영화, 미술, 테크놀러지 분야를 탐독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이나 의견이 있으시면 언제라도 woohyeok.jang@ogilvy.com으로 문의주십시오. 그리고 제 개인블로그는 http://www.monghee.com/blog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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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윤구현 2009/08/27 17:38 # M/D Reply Permalink

    오... 돌아오셨군요...
    닥블에도 글을 올리시게 되었구요... ^^*

    B형간염치료제의 경우...
    올 초 레보비르 부작용이 이슈가 되었을 때
    모 대학병원 선생님은 환자 안내문을 만들어서 나눠주셨습니다. 저에게 보내주시기도 했구요.
    또 여러 부작용으로 복약지도가 보다 필요한 인터페론의 경우 자세한 환자 안내문을 직접 만들어서 나눠주시는 선생님들이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 모임의 선생님 중에는 회원 대상으로 직접 강의하신 내용을 동영상으로 제작해서 나눠드리는 분도 계신데 모든 환자들이 다 보는 것 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1. WooHyeok Jang 2009/08/27 20:19 # M/D Permalink

      윤구현님 오랜만이에요 ^^
      어떻게 여기서 인사드리게 되었네요 ㅎㅎ
      좋은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해주신 것처럼 커뮤니케이션에 적극적인 선생님들 덕분에
      다는 아니더라도 여러 환자분들께서 실질적인 도움을 받고 계신 것 같습니다.
      더 많은 사례들이 생겨났으면 좋겠네요.

      애기는 잘 크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나중에는 직접 뵙고 인사드릴께요 ~

  2. 만화항생제 2009/08/28 11:31 # M/D Reply Permalink

    개인 휴대폰으로 중요 약 설명, 복용방법 주의점들을 사진파일 전송하듯 하면됩니다. 궁금하면 핸폰으로 반복해서 보시면 됩니다.

    1. WooHyeok Jang 2009/08/31 09:08 # M/D Permalink

      만화항생제님 좋은 방법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술은 이미 개발됐는데 충분히 활용 못하는 부분도 많은 것 같습니다. ^^
      다음에는 꼭 활용해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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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ilvy Health가 공식 블로그 'BEYOND'를 시작합니다.

블로그 타이틀인 'BEYOND'는 Ogilvy Health의 비전을 상징하는 단어로
Health Communication의 새로운 차원을 열어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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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D 블로그는 Ogilvy Health의 새로운 Health Communication Platform으로, 여러분과 Healthcare, Food 등 Health에 대한 다양하고 유용한 정보, 의견, 이야기를 나누고, Health를 둘러싼 커뮤니케이션 패러다임 변화를 고찰하고 또 실천하고자 합니다. 또한 Health Communication 현장에서 신나게 일하고 또 살아가고 있는 Ogilvy Health의 생생한 이야기들도 나누겠습니다.

BEYOND 블로그는 팀블로그로, Ogilvy Health의 임직원들이 실명으로 직접 블로그를 운영합니다. Health 그리고 Health Communication에 대한 Ogilvy Health의 열정과 사명감을, 다음과 같은 카테고리에 가득 채우고자 합니다.
  • Health & Food 2.0: '건강'과 관련한 다양하고 유용한 정보 & 인사이트를 새로운 채널에서 새로운 시각으로 공유합니다.
  • BEYOND Communication: 새롭게 진화해나가는 PR & Health Communication에 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 BEYOND Monitoring: 신문, 잡지, TV, 라디오 및 소셜 미디어 속의 Health News를 만나보세요!
  • BEYOND Interview: Ogilvy Health 및 PHARMAX Ogilvy Healthworld를 비롯해, Health와 Communication이라는 필드에서 뛰고 계신 분들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 Ogilvy Health STORY: Health Communication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Ogilvy Health의 소식을 담아냅니다.

BEYOND 블로그는 무엇보다, '여러분과 함께하는' 새로운 Health Conversation의 장을 열어나가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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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진이 2009/08/07 08:37 # M/D Reply Permalink

    축하합니다!

    1. WooHyeok Jang 2009/08/09 00:15 # M/D Permalink

      자주 놀러오시고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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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맥스오길비헬스월드에는 2달에 한 번 반가운 손님이 찾아옵니다. 아태지역 Ogilvy Healthworld에서 메디컬 에듀케이션(Medical Education) 분야를 총괄하고 있는 닉 윌호프트(Nick Willhoft, Regional Director) AP 총괄 이사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윌호프트 박사는 Ogilvy에서 14년 이상 일해오신 분으로, 아태 전지역 차원에서 오길비의 360도 브랜드 스튜어드쉽을 적용한 프로젝트들을 리딩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에 대한 열정과 관심이 많아 PHARMAX Ogilvy Healthworld와 가장 밀접하게 일하고 있고, 한국을 자주 방문해 한국 마켓 상황을 연구해서 글로벌 프로젝트를 만들어내는 역할을 하고 있지요.

한국 방문 일정 중 싱가폴로 떠나기 직전 짧은 시간을 이용해 Ogilvy Health에 동영상으로 축하 인사를 전해주었는데요, Nick의 인사를 전합니다.



아.. 정말 이 비디오 촬영은 재미있었답니다. 내부에서 교육이나 미팅을 진행할 때는 우렁찬 목소리로 파워풀하고 날카로운 의견을 피력하시는 분인데, 역시 카메라 앞에서는 장사가 없나봅니다. 살짝 수줍어(?) 하시며 자꾸 NG를 내시는 바람에 4번이나 다시 찍었어요. ㅎㅎ
그래도 끝까지 웃는 모습으로 한국에 메시지를 전해주고자 애써주신 박사님 덕분에 제가 처음으로 비디오 촬영과 편집을 직접 해보게 되었네요. (촬영 때 앵글과 조명 맞추느라 고생해주신 주현 차장과 아름씨에게도 다시 한번 감사를... 앞으로도 많이 많이 도와주셔요^^)

여튼, 동영상을 편집하다보니 Nick 이사님이 하신 말씀들이 생각나는데요, 가장 최근에 한국을 방문했던 지난 6월 12일에는 특별히 오길비헬스 팀원들을 위한 트레이닝을 진행했습니다. "How We Pull the Stories for Emerging Brand + Know Your Opinion Leader"가 주제였는데요, Health Communiation에 대한 과학적인 접근과 스테이크홀더에 대한 이해, 그리고 Health Story Development에 대한 정말 파워풀한 트레이닝이었습니다.

저는 항상 Nick이 온다는 소식이 반갑습니다. 개인적으로 Nick 이사의 방문이 '특별히' 반가운 이유가 무엇일지 곰곰히 생각해 보았습니다. 저는 Ogilvy Health에 함류한지 이제 4개월이어서 직접 만나뵌 건 3번에 지나지 않습니다만, 그 만남들을 돌아보면 그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1/ 늘 밝은 얼굴과 넘치는 매너
2/ 좋은 정보를 공유하는 적극적인 "센스"와 Clear한 설명
3/ 남자 직원이 10% 미만인 한국 오피스에 키 큰 남자 외국인이 등장했다는 기쁨

앞으로도 헬스케어 시장의 성공적인 사례들과 다양한 insight를 제공해 주실 윌호프트 박사의 방문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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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jin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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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care PR은 "모르고 아픈 사람들이 없는 그날까지" 열심히 뛰는 것! 안녕하세요~ 이미진 AE입니다. 2007년 시소커뮤니케이션에서 PR에 입문, 지금은 Health 분야 PR에 몰입하고 있습니다. BEYOND 블로그를 통해 Ogilvy Health의 소식들과 소셜미디어 속의 Health 이슈들을 생생하게 전달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mijin.lee@ogilvy.com, twitter.com/jenniferize을 통해서도 말씀 나누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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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Jin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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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진이 2009/08/07 08:40 # M/D Reply Permalink

    OC campaign project를 저희 OC team과 같이 하셨었는데, 정말 대단한 분이란걸 느꼈습니다.
    특히 PT 하시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더군요.

  2. MiJin Lee 2009/08/24 15:04 # M/D Reply Permalink

    저는 트레이닝을 통해서만 몇 차례 뵈었는데 직접 PT 하시는 모습이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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