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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0/06/29 [BEYOND Monitoring] 장마철 건강하게 보내기 (June 29, 2010) by AReum Kim
  3. 2010/06/25 [BEYOND Weekly Monitoring] 글로벌 제약사의 한국진출, 소비자들에겐 어떤 의미? (Jun 21~June 25, 2010) by MiJin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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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010/04/28 [BEYOND Monitoring] 피임, 잘 모를땐 산부인과로 가세요 (April 28, 2010) by MiJin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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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010/04/27 안 스마트한 핸드폰이지만 괜찮아! (정말?) by MiJin Lee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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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길비헬스에는 커플스터디라는 새로운 제도가 생겼습니다.

 

팀원 2명이 짝을 지어 PR이나 헬스케어 관심 분야를 선정해 공부하고 팀에 공유하여 지식을 나누는 제도입니다. 바쁜 데일리 업무 속에서도 나름 심도 있는 공부를 하게 되는 교육 효과와 커플(?) 팀원이 친해지고 가까워 지게 되는 팀웍 동시에 얻을 있습니다.

 

커플스터디의 타자는 바로 저와 오길비헬스의 최강 동안 주현 차장님이 맡았는데요.

헬스케어 PR 하는데 있어 어려운 의학적 용어들과 개념을 확실히 이해하고 짚고 가는데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에서 스터디의 주제를 '' 제대로 알고 PR 하자! 잡게 되었습니다.

 

<헬스케어 PR에서 쓰이는 용어들>

『오리지널 의약품인 A’ 약값이 인하됨에 따라 ‘A 제네릭 덩달아 인하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약물에 대한 순응도 복용 편의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

지난 23 복지부는 공청회에서 개량신약 존재 이유는 오리지널 의약품의대체효과 있음을 분명히 했다.” ->> 헬스케어 용어들 어렵죠~?

 

이번 커플스터디는 매일매일 쓰는 보도자료와, 참고자료에 쓰는 용어들의 제대로 의미를 되짚어 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는데요, 그럼 Q&A식으로 진행된 저희 스터디 내용 몇가지만 살짝 공유해 드립니다. (기본적인 내용이라 알고 계신 분들도 많으시겠지만 정리 차원에서 보는 것도 좋을 같습니다 ㅎㅎ)

 

# # #

 

Q 1) 안전성 vs 안정성의 차이는 뭔가요? 순응도 vs 복용편의성은?? 어렴풋이 알고 사용하던 용어들, 정리가 필요해요.

 A 1) 각각의 정의는 쉽게 말씀 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사실 저는 약대 재학 시절 부작용이라는 단어의 개념을 처음 들었을 , 신선했던 기억이 나는데요 ~ 부작용이라고 하면 단순히 몸에 해롭다는 생각부터 먼저 들지만 몸에 좋건 나쁘건 약의 의도치 않은 효과를 모두 부작용이라고 하죠. 좋은 부작용이 발전해서 발기부전 치료제나 속눈썹 증모제 같은 약물이 탄생하기도 했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Q 2) 약의 개발부터 판매까지 과정이 어떻게 되나요?

A 2) 신약 개발부터 판매까지… 10 이상이 걸리는 과정입니다. 대단히 광범위한 내용 인데요,

간략히 말씀 드리면 우선, 후보물질을 탐색하고 효과가 있다고 생각되는 약물을 동물실험을 통해 독성 확인을 합니다. 후로 인체를 대상으로 하는 임상 시험을 3상까지 실시하죠. 그리고 허가를 받은 시판 후에 임상 4 시험을 한번 실시합니다. 이는 장기간 사용시에 부작용을 확인하기 위해서 입니다. 시판 후에 부작용이 나타날 수도 있는데, 이때 문제가 생기면 판매를 중단해야 합니다. 약은 인체에, 그리고 후손(임신 태아)에도 영향을 미칠 있기 때문에 그만큼 판매 절차가 까다롭습니다.

 

전체 윤곽을 파악하시기에 좋은 기사가 있어 소개해 드립니다. (특히, 링크 기사에 있는 그림을 참고해 주시면 좋을 ..) 발기부작용이 신약의 운명을 바꿨다 / 중앙 선데이

 

Q 3) 개량신약, 제네릭차이가 뭔가요?

A 3) 개량신약, 제네릭 모두 최초로 개발된 신약(오리지널) 유사 혹은 동일한 효과를 가진 약입니다. 개량신약은 최초의 오리지널 제품과 성분이 약간 다르며(염을 변경하거나 제형의 변화를 주는 ) 이를 식약청에서 인정해 오리지널 약품의 특허기간 동안에도 출시가 가능합니다. 한마디로 다른 약으로 인정을 해주는 셈이죠. 제네릭(복제약) 오리지널 의약품과 동일한 성분, 함량, 제형, 용법, 용량을 가진 약입니다. 이를 증명하기 위해 생물학적 동등성 시험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출시는 오리지널 의약품의 특허가 풀린 뒤에야 가능합니다. 가격은 당연히 개량신약이 제네릭 보다 높게 측정 되겠죠?

 

Q 4) 제네릭을 먹어도괜찮을까요?

A 4) 당연히 먹어도 괜찮습니다. 제네릭은 오리지널 제품과 성분, 함량이 동일하고 혈중 약물농도 약물 흡수, 소실 기간이 테스트를 통해 유사하다고 인정 되었기 때문이죠. 테스트가 바로 앞서 말씀 드린 생물학적 동등성 시험(생동성 시험)”입니다. 실험에서는 자원한 실험자를 대상으로 약물을 투여하고 일정 기간 동안 약물농도를 측정해 봅니다.

 

이러한 테스트가 행해지게 계기는 1970 오스트리아와 영국에서 일어난 간질 치료제와 협심증 치료제 중독 사건 때문입니다. 중독사건의 원인을 조사해 보니 동일한 성분의 약품이 제조 회사에 따라 최고 혈중농도가 7 이상 차이가 났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사건 이후로 성분/함량이 같더라고 임상 효과가 동등하지 않을 있다는 것을 인지하게 되었고 오리지널과 생물학적 동등성을 확보하는 것이 제제를 평가하는 중요한 요인이 되었습니다. 

 

다만, 오리지널 의약품과 제네릭의 효과가 차이가 나는지, 우수성은 어떠한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합니다.

 

Q 5) 약의 '성분'이란? 포장에 약의 모든 성분이 표시되어 있나?

A 5) 약에는 효과를 내는 주성분 외에도 많은 성분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 = 주성분(유효성분) + 부형제 + 기타

 

성분 표기는 약효를 발휘하는 주성분 일부 보존제(ex 안식향산 나트륨), 타르색소 정도만 되어 있습니다. 부형제는 활성이 있는 의약품과는 달리 효과를 내지 않고, 안전하면서 안정성을 증가시키는 물질(특히 고형제에서 증량을 목적으로 사용 )이기 때문에 굳이 포장에 표기할 필요가 없습니다.

 

표기는 가지가 되어 있지 않지만 아래에서 확인하실 있듯이 작은 정제 하나에도 주성분 외에 ~ 성분이 함유되어 있을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Q 6)
일반 의약품 vs 전문 의약품의 기준은?

A 6) 약사법 1장에 보면 일반의약품과 전문의약품을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있습니다.

일반의약품이란 다음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것으로서 보건복지부장관이 정하여 고시하는 기준에 해당하는 의약품을 말한다 = 오용·남용될 우려가 적고, 의사나 치과의사의 처방 없이 사용하더라도 안전성 유효성 기대할 있는 의약품/ 질병 치료를 위하여 의사나 치과의사의 전문지식이 없어도 사용 있는 의약품/ 의약품의 제형(劑型) 약리작용상 인체에 미치는 부작용이 비교적 적은 의약품

 

전문의약품이란 일반의약품이 아닌 의약품을 말한다. (ㅎㅎ 살짝 허무하죠?)

 

원칙만 본다면 대체로 일반 의약품이 ,남용될 우려가 적고 부작용이 비교적 적은 mild 약품이라고 생각되는데요, 하지만 정확한 결정은 여러 가지 요소(질환의 경중, 사용 빈도) 고려하여 보건복지부에서 정하고 있습니다.

 

Q 7) 의약품 연구 & 개발시 트렌드가 있다면?

A 7) 현재 의약품 개발의 트렌드는 단연, 바이오 시밀러(or 바이오 베터)라고 있겠는데요, 이상 유기화학적인 방법으로 신약을 개발하는데는 한계가 있다는 판단 하에, 비교적 미개척 분야라고 있는 바이오 약품이 각광을 받고 있는 같습니다. 외에도 다국적 제약사들이 오리지널 신약만 개발하는 것에서 벗어나 개량신약이나 제네릭 개발에 들어가는 것도 하나의 주목할만한 트렌드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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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um Kim I Account Executive
안녕하세요~ Ogilvy Health 김아름입니다. 약대를 졸업하고 약사로서의 전문성을 살릴 수 있는 또다른 멋진 길을 찾아 헬스케어 PR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Ogilvy Health의 항상 Active하고 즐거운 '능력자'들과 함께 Communication세계에  매료되고 있는 중입니다. 저와 친구가 되고 싶으시다면 언제든지 areum.kim@ogilvy.com으로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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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Reum Kim

2010/07/04 19:00 2010/07/04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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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Young Kim 2010/07/05 13:32 # M/D Reply Permalink

    와, 김약사님 역시 멋져요! 최고~:D

  2. MiJin Lee 2010/07/07 09:32 # M/D Reply Permalink

    워우! 컨텐츠 뿐만 아니라 발표자의 카리스마도 굿이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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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 무더위 · 여름"

최근 신문에서 자주 있는 건강 키워드입니다.

장마철이 시작되면서 여름 건강에 관한 기사가 ~ 늘어났는데요,

 

푹푹 찌는 무더위와 함께, 왠지 모르게 몸이 피곤해 진다면 에서 해결방법을 찾으시는 것은 어떨까요? OECD 국가 특히, 한국인의 평균 수면 시간이 7시간 49분으로 가장 적다고 하는데요,

잠의 양과 모두 신경을 써야 하겠습니다.

숙면을 취하는 자세한 비법은 아래 기사를 참고해 주세요.

푹푹 찌는 여름, 자는 보약


또한, 장마비가 내리면서 무릎이나 관절이 쑤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과도한 냉방을 피하고, 하루에 한번 따뜻한 물에 온욕을 하는 것이 통증 완화에 도움을 있다고 하네요.

장마철이 두려운 관절염 환자를 위한 극복 요령


그럼 아래 기사들과 함께 건강한 여름 나시길 바랍니다!

 

건강일반

푹푹 찌는 여름, 자는 문화일보

수면 부족에 시달리는 아이들 중앙일보

장마철이 두려운 관절염 환자를 위한 통증 요령 조선일보

 

 

관심질환

돌아가는안면마비어른만 걸린다고? 조선일보

남모를소변 고통습관 바꿔 고친다 한겨레

강심장 되고 싶다면 혈관을 사수하라 아시아경제

"조루증, 비뇨기 타질환보다 유병률 높아..치료율 저조" 사이언스MD

 

 

제약산업

[제약/유통] 국내 헬스케어 시장 마케팅 '당겨' 메디팜뉴스

MSD, 청년슈바이처상 시상식 약사신문

 

 

헬스이슈

"위험한 당뇨약 퇴출해야"... 논란 가열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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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Reum Kim

2010/06/29 16:10 2010/06/29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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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의 헬스케어 뉴스를 전해드리는 BEYOND Weekly Monitoring 입니다.

아시아
제약시장에서 선두를 차지하고 있는 일본계 제약사 다케다 (Takeda) 한국 진출을 선언했다고 합니다. 다케다는 대장암 치료제 벡티빅스 (panitumumab), 불면증약 로저렘 (ramelteon) 그리고 항당뇨제 미트액트 (국내에서는 액토스라는 이름으로 한국릴리가 시판중, pioglitazone /metformin)등의 대표적인 약품으로 일본과 아시아, 그리고 글로벌 시장에서 까지 활약을 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다케다는 한국이 세계 15위의 의약품 시장이며, 매년 10% 성장을 이루고있는 핵심시장이라고 판단하고 한국시장 진출이 다케다의 명성을 강화하는 도움이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고합니다.

 

이렇게 글로벌 시장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제약사들이 국내에 진출함으로써 소비자들이 얻게되는 이익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현재도 다케다의 의약품은 릴리나 CJ, 아스트라제네카와 같은 제약사들을 통해 국내에 유통되고 있지만 이들의 직접 진출은 다른 의미가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특별히 커뮤니케이션 측면에서 보았을 , 다케다와 같이 규모가 제약사가 한국에 직접 진출하게 되면 무엇보다 현지 시장을 이해하고, 소비자(환자)들의 건강증진과 질환인식 개선을 위한 노력을 하게 것이라는 점에서 긍정적이라 생각됩니다.

 

관련 보도는 다케다제약 8 한국진출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참고하실 있도록 가지 관련 기사를 추가로 공유해드립니다.

 

Takeda to Expand Presence in Asia with Operations in South Korea The Financial

출시신약 '네스프' 최대매출 디지털보사

Takeda reports phase III trial findings for Hematide Zenopa

 

‎그럼 즐거운 한주의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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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따라 오는 오뉴월 감기 경향신문
'장마철 복병' 피부병·관절염... 초반에 원천봉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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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샌들, 신는 足足 발은 피곤해
헬스조선

"'월드컵베이비' 좋지만...미혼남녀, '피임' 챙기세요" 이헬스통신

월드컵 나이지리아 응원, 1~2시간 둬라 코메디닷컴

[건강하게] 제철 만난 세균 씻고 말려야 '夏夏夏' 한국일보

건강하려면주말에 이메일 열지 말고 소파에서 그냥 뒹구세요" 조선일보

킁킁 답답한 , 마사지로 뚫어주자 쿠키뉴스

후덥지근하다고 매일 선풍기,에어컨 끼고 살다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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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링거·뉴로크라인, 차원 당뇨신약 개발 제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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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발성경화증 환자 대상 동영상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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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2010 노사문화 우수기업' 선정 메디게이트 뉴스

녹십자, `대한민국 최고기업 제약부분 대상` 수상 이데일리

사노피아벤티스, 항부정맥 신약 '멀택' 출시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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