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IF! 왠지 기분이 좋은 금요일 오후입니다.

절정에 다다른 폭염으로 인해 유난히 더욱 힘겹게 느껴지는 한 주였습니다.

이럴 때면 스트레스 지수도 함께 높아지는데요. 사실 스트레스는 현대인에게 가장 많이, 자주 언급되는 말 중 하나일 것입니다. 살다보면, 어느 정도의 스트레스는 피할 수 없는 측면이 있고 좋은 스트레스는 생활에 적당한 긴장감을 부여한다는 점에서 삶의 활력소가 되기도 합니다.

문제는 나쁜 스트레스입니다. 스트레스도 뒤끝이 있어서 가만두면 갖가지 증상을 불러와 삶과 젊음과 건강을 조금씩 갉아먹는다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우리 몸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과도한 양의 부신호르몬을 분비해서 스트레스가 사라진 다음에도 계속된다고 합니다. 만성 스트레스가 심장질환, 면역기관 장애, 인슐린 저항, 혈압 상승 등 갖가지 뒤끝을 남기는 이유가 되겠지요.

 

스트레스로 힘겨운 한 주를 보냈다면 우선 이번 주말에는 충분한 휴식을 취하십시오. 쉴 때는 과감하게, 휴식도 즐길 줄 알아야 합니다. 담배나 술로 일시적인 기분 전환만 꾀하지 마시고 일상 생활에서 자투리 운동을 통해 기분좋게 땀흘리는즐거움을 다시 한 번 느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즐거운 재충전의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

 
스트레스도뒤끝’이 있다  

 

 

/ 건강일반

 

스트레스도뒤끝’이 있다  매일경제

노년기 약복용, 신중에 신중을  매일경제
떡볶이·순대 길거리 분식 소금 덩어리?  노컷뉴스
마시면서 피우는 담배가 해로운 이유 
헬스조선

"잠을 5시간도 자면, 고혈압 발병률 높아"   MBC

일광 화상 8월이 최고, 여행갈 얼음·오이 챙겨라  노컷뉴스

섞어마신 폭탄주가 취하는 이유  헬스조선



/
관심질환

 

ADHD, 서양식 식습관과 관계있다  연합뉴스

아이들 사춘기 빨라져…혹시 성조숙증?   SBS
증상만으로 급성 간염으로 잘못 알기 쉬운 '성인형 스틸병'  쿠키뉴스
유방암! 더는 중년 여성들만이 이야기 아니다  OSEN

먹고 자란 사람, 당뇨에 3 걸린다  코메디닷컴

칼로리 줄이면 뇌종양 치료에 도움  연합뉴스

생닭 집에서 씻으면 식중독 전파 위험  코메디닷컴

흡연·과음이 부른 당뇨병…젊은층도 확산 추세  경기일보



/
제약뉴스

 

제약회사 "직원 건강 먼저 챙겨요"  아시아경제
아스텔라스 해외매출 70%증가, 중기 계획 발표  비즈앤이슈
고혈압 약값 최대 20% 내린다 
동아일보
"기등재약 신속 정비, 다른 대안은 없다" 
매일경제

수면마취제 ‘프로포폴’ 마약류 지정, 제약계 '혼란'  메디컬투데이

대웅제약, 다국적사 코마케팅 성장 해결책(?)  헬스코리아뉴스



/
헬스이슈

 

유헬스케어로 노인당뇨환자 혈당관리 과적"  데일리메디
예쁜 레인부츠, 장마철 건강 해친다  SBS
뇌졸중 발생 3시간 이후 액티라제 투여가 안전한 선택으로 보여 
메디칼업저버

수능 D-120일, 수험생의 건강관리는 남달라야  쿠키뉴스

덥다고 에어컨 앞에만 서면 바이러스 감염위험 높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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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성진입니다. PR을 통해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을 비전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Healthcare & Food 분야는 그 어떤 것보다 우리 삶에 밀접하다는 점에 매력을 느끼고, Ogilvy Health의 새롭고 멋진 스토리들을 선배님들과 함께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하고 제일기획에서 첫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모든 상상력은 인문학적 바탕에서 비롯된다고 믿고 다양한 분야를 탐독하는 것을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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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30 16:29 2010/07/30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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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다가오면서 슬슬 몸매 만들기에 대해 조금씩 신경쓰시는 분이 많으실텐데요. 특히 이른바 식스팩으로 불리는 복근에 대한 남성들의 열망도 뜨겁습니다. 초콜릿처럼 단단하게 만들어진 식스팩은 너나 할 것 없이 복근 운동에 매달리게 하는 주된 요인 중의 하나입니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무리하게 식스을 만들려다 찜질을 달고 사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며 자신의 신체 특성과 체중을 고려한 운동법을 선택할 것을 조언합니다. 특히 평소 허리가 약한 사람들은 식스팩 운동으로 인해 급성디스크 탈출 등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무턱대고 무리한 운동을 하기 보단 걷기나 수영 등 가벼운 운동을 통해 허리 관절을 강화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아래 기사에서 보다 자세한 정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식스팩 만드려다 찜질팩 달고 산다

 

최근 탤런트 현석씨가 복어 독에 중독돼 한 때 혼수상태에 빠졌다는 소식이 보도된 바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복어에는 테트라도톡신이라는 강력한 신경독이 있습니다. 섭취 후 수 시간 내에 마비 현상이 오며, 두통, 언어장애, 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등 사망률이 60%에 달하는 그야말로 맹독입니다. 특히 복어 독은 120도에서 1시간 이상 이상 가열해도 파괴되지 않아 가열 조리한 음식을 먹어도 화를 입을 수 있다고 합니다. 복어 독의 절정기는 산란기인 5~7월로 나비가 날면 복어를 먹지 않는다는 말이 전해지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복어는 이렇게 위험한 독이 있지만 오래 전부터 맛 때문에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온 바 있습니다. 캐비아·트뤼프(송로버섯푸아그라(거위 간)와 함께 세계 4대 진미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게 복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복어 매니어였던 11세기 송나라 시인 소동파는죽음과도 바꿀 만한 가치가 있다(搏死食河豚)”고까지 예찬했다고 하는데요. 아무리 산해진미라도 먹을 때만큼은 반드시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복어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 기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나비가 날면 먹지 않는다” 복어 독, 5~7 절정

 

 
1.     건강일반

 

“잠 부족땐 수명 단축” , 130만명대상 수면 보고서  동아일보

식스팩 만드려다 찜질팩 달고 산다  헬스조선

“나비가 날면 먹지 않는다” 복어 독, 5~7 절정  중앙일보

 
2.     관심질환

 

커피-청량음료 과다섭취, 대장암과 무관  연합뉴스

중성지방 많아도 심장병 위험  연합뉴스

“안구 촉촉해지려면 하루 8~10 마셔야”  헬스조선

 
3.     제약산업

 

다국적 제약 5위 GSK-국내 1 동아제약 '제휴'  약사공론

'쌍벌제 5적' 제약사 " 떨고 있니…"  의협신문

 

 
4.     헬스이슈

 

골다공증 진료환자 연평균 13% 증가  의약뉴스

'로타텍' 안전성 이슈화…당국 후속조치 고심   데일리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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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0 15:51 2010/05/10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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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는 몸에 나쁘다?’는 책이 몇 년 전 일본에서 출판되어 화제가 된 적이 있습니다.

운동을 심하게 할수록 인체는 스트레스를 받고 활성산소라는 산소독이 발생하게 되어 노화가 촉진되며 각종 성인병을 유발하여 오히려 수명을 단축시킨다는 내용이었는데요. 전문가들에 의하면 그 의견은 일견 맞는 부분도 있고 틀린 부분도 있다고 합니다.

자신의 운동능력과 상관없이 고강도의 운동을 지속하거나 고지대, 뜨거운 환경에서 운동하게 되면 평소보다 활성산소가 상당 비율 증가하는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그런 경우는 상당히 드문 케이스로, 일상 생활에서 발생하게 되는 활성산소 생성량에 비하면 미미한 수준이라고 합니다. 오히려 적절한 운동 강도는 오히려 활성산소의 발생을 억제, 중화하는 역할이 있다는 것이 연구를 통해 밝혀지기도 했는데요. 규칙적인 운동, 중간 정도 강도의 운동이 인체에는 매우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운동 하면 몸에 나쁘다? 알고보면…

 

 

보건복지가족부가 단골의사 시범 사업을 연내 실시하기로 최근 확정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단골의사 제도를 주치의 제도와 같은 것으로 보는 의료계의 입장과는 달리 복지부는 단골의사 제도가 주치의 제도와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주치의 제도는 건강보험 가입자가 1차 의원을 지정한 뒤 그 의원에서 진료를 받는 제도이지만, 단골의사 제도는 당뇨병, 고혈압 등 만성질환자를 의원과 11로 연결해 맞춤형 건강관리를 하자는 것이 핵심으로 복지부 관계자는다만 단골의사 제도가 성공적으로 정착될 경우 장기적으로 주치의 제도에 대해 논의하는 계기가 될 수는 있다고 전했습니다. 주치의 제도 도입을 둘러싼 논란을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10 첫선 ‘단골의사’ 어떤 모습일까

 

 

1. 건강일반

 

잇몸병’ 다스리면 ‘온몸병’ 된다  동아일보

류마티스관절염 절반이 20, 30대에 발병  코메디닷컴

척추·항문·종아리는 괴롭다, 자세 때문에   뉴시스

운동 하면 몸에 나쁘다? 알고보면… 중앙일보 

거품 많은 치약, 입냄새의 원인  쿠키뉴스

 

 

2. 관심질환

 

여성 류마티스 관절염, 조기 치료해야  코메디닷컴

[Weekly Health Issue] (8) 우울증  서울신문

A형간염 35% 급증… 일제 예방접종 서울신문

 

 

3. 제약산업

 

심뇌혈관질환 예방 위해 전문가들 모인다   경제투데이

BMS, 2012년까지 5 신약 런칭 예정  메디팜스투데이

블록버스터 개량신약 4품목…'알비스' 성장  데일리팜

유나이티드·대원·경동·안국, '천억클럽' 가입  데일리팜

 

 

4. 헬스이슈

 

지난해 병원 관련 진료비로 가구당 14만2천원 지출  쿠키뉴스

사진만 봐도 치매 예측 가능”   동아일보

10 첫선 ‘단골의사’ 어떤 모습일까 제주일보

이달 8일, 신종플루 위기단계 '주의' 하향   경제투데이

[금벅지-철벅지] 의사들이 보는 '꿀벅지'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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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Jin Lee 2010/03/09 11:36 # M/D Reply Permalink

    "운동하면 몸에 나쁘다"의 기사를 자세히 읽어보니 자신의 능력에 맞지않게 고강도의 운동을 하면 유해하다는 부분이 있네요. 요즘 팔 근육이 부족한 것 같아 집에서 푸쉬업 버닝중인데 수위 조절 해야겠습니다 ^^

  2. guest 2010/03/10 17:33 # M/D Reply Permalink

    제가 아는 사람도 백만년만에 헬스클럽 (fitness center)에 갔다가 능력을 넘어서는 고강도(?) 운동 끝에 어깨가 빠져서 회비만 날린 적이 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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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게 살아도 탈?

 

힘들어도 내색않고, 분노를 쌓아두며 늘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려는 강박관념이 결과적으로 강력한 스트레스로 작용하여 암을 키우는 경우가 있다는 전문가들의 지적입니다. 한의학적인 측면에서도 마음이 병을 만든다고 말하곤 하는데요. , 분노, 불안, 두려움, 초조, 욕심, 시기, 질투 등 부정적인 심리들이 병을 부르는 만병의 근원이 된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스트레스를 받아들이는 심리상태에 따라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어떻게 받아들이고 조절하느냐가 중요한 차이로 작용한다고 합니다. 해당 기사를 보면 암에 잘 걸리는 성격 리스트라는 것이 있다고 하는데요. 3개 이상 해당되면 암 심리 성향이 의심되니 주의하라는 권고입니다.
여러분도 한 번 확인해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스트레스가 쌓이면 부정적 감정을 털어내는 자신만의 방법을 통해 마음을 다스리는 지혜를 발휘해봐야겠습니다.

주고 주는 ‘마음’ 착해빠져도 암이 많더라  에서 보다 자세한 내용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반 년 정도의 시간이면 운동의 매력에 빠지기에 충분한 시간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영국 런던 메트로폴리탄대 연구팀이 조사한 결과 사람들이 처음에는 단지 겉모습을 겨냥해 피트니스 클럽에 등록하지만6개월을 넘기면서부터는 운동 자체가 주는 매력에 빠져 지속적으로 운동한다는 차이가 발견되었다고 하는데요. 저도 체력 단련을 위해 꾸준히 피트니스 클럽에 나가다 보니, 어느덧 스트레스 해소 차원에서 혹은 하루를 정리하는 마음으로 자연스럽게 발길을 돌리는 제 자신을 발견하곤 합니다 J

욕심부리지 않고 일단 운동 몇 달만 시작해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헬스클럽 반년이면 “운동이 좋아”  

 

 

1. 건강일반

 

세대별 챙겨야 질환 & 건강검진 포인트   레이디경향

헬스클럽 반년이면 “운동이 좋아”   코메디닷컴

생리주기 따라 피부관리 해야 하는 이유   헬스조선

해동기 기다리는 노인 건강지키기 팁5   코메디닷컴

주고 주는 ‘마음’ 착해빠져도 암이 많더라   한겨레

 

 

2. 관심질환

 

국민 77% 골관절염 진단없이 ‘글루코사민’ 마구 복용   헤럴드경제

불타는 통증 대상포진…‘노인병’ 옛말   한겨레

카페인이 '악성 뇌종양' 막는다…생존률 '2배↑' SBS

식단변화, 성인 콜레스테롤 향상에 효과적   사이언스엠디

 

 

3. 제약산업

 

유영, 고지혈증 복합제 도입 계약  의학신문

프라수그렐, 플라빅스에 경쟁력 우위   메디컬트리뷴

한독약품, 스트리트 금연 캠페인 벌인다  여약사신문

고혈압약 목록정비에 제약사들 "으~ 혈압 올라" 청년의사

 

 

4. 헬스이슈

 

의약품 1만4천개 `효능따져 퇴출 또는 약값인하'  이데일리

상위제약 매출순위 요동…녹십자 2 등극  데일리팜

중대병원 심혈관센터-메이요클리닉 코러스 심포지엄   의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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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2 13:46 2010/02/02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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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30분만 투자하면 8~9년 더 살 수 있는 비법이 있다면?

 

우리 몸은 움직이지 않으면 병이 난다는 것, 다 알고 계실 겁니다.

미국 하버드대 졸업생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주당 3000~3500㎉를 신체활동에서 소모하는 사람들이 질병에 의한 사망률이 가장 낮게 나타났다고 합니다.계획적인 운동을 통해 주당 2000㎉ 이상의 열량을 태우고 나머지는 걷기나 일반적인 노동을 통해 소모하는 것이 바로 장수의 지름길이라는 결론입니다. 이 정도의 열량 소모를 위해서는 주당 30분 정도의 걷기 운동이 효과적이라고 하는데요. 꾸준히 실천하면 적정체중을 유지하면서 평균수명보다 8~9년은 오래 살 수 있다고 하니 투자 대비 효과가 상당한 것 아닐까요?^^

매일 30분만 걷고 달려도 8~9 있다 

 

식중독은 여름에만 생기는 줄 알았는데 최근 들어 겨울 식중독의 발생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세균 서식지가 증가하고 바이러스성 식중독이 증가한 것이 그 원인이라고 하는데요.

특히 겨울철 식중독의 주원인인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건수가 매년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

노로바이러스는 급성 설사질환을 유발하는 대표적인 병원성 바이러스로 아직까지 예방백신이 없고 항생제로도 치료가 안되는 강한 세균이라고 합니다. 아직까지 뚜렷하게 예방책이 나와있지 않은 상황이라 최소한 반드시 손을 씻고, 어패류를 먹을 땐 완전히 익혀 먹는 등의 방법이 최선이겠습니다. 특히 정수기 등의 관리도 각별히 신경써야 한다고 하니 주의가 요구됩니다.

식중독은 여름에만 걸린다?  

 

 

 

1. 건강일반

 

일교차 땐 ‘걷기운동+반신욕’ 하세요  헤럴드경제

식중독은 여름에만 걸린다?   쿠키뉴스

매일 30분만 걷고 달려도 8~9 있다   한국경제

정상 체중인 당신, '복부' 안녕하신가요   경남도민일보

수은주 요동치면 건강부터 챙기자   헤럴드경제

 

 

2. 관심질환

 

갑갑한 안구건조증, 깜빡이면 효과 있다? OSEN

만성피로에 시달리는 직장인들에게 필요   중앙일보

당뇨환자 70%, 한가지 이상 위장장애 동반”   헤럴드경제

환자, 일단 2 넘기면 '희망 보인다'   SBS

"양치할때 피…" 치주질환 초기에 잡아야   SBS

 

 

3. 제약산업

 

화이자 vs. 테바, 제네릭 메이커 인수전   메디팜스투데이

다국적사, 새해 첫달부터 제품 홍보전 '불꽃' 데일리팜

올해 규제정책, 식약청-제약 선진화 기대   의학신문

 

 

4. 헬스이슈

 

이봉원, 백혈병 환우 위한 연극 공연 '훈훈' 스포츠투데이

골다공증 유병률서 처방 양상까지 집중 조명   메디게이트뉴스

국내 최초 비타민A 함유 1회용 인공눈물 출시   메디게이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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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0 11:01 2010/01/20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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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철에도 건강을 위해 운동을 부지런히 하고 계신 분들 많으시죠?

 

겨울철에는 다른 계절과 달리 주의해야 할 점들이 많다고 합니다. 특히 이른 아침에는 급격한 온도 변화와 대기오염 물질 등으로 인해 오히려 호흡기 계통에 해를 줄 수 있다고 하니 새벽 운동은 가급적 삼가시는게 좋겠습니다. 안개 끼는 날에는 특히 각종 대기오염물질을 고스란히 마실 수도 있으니 주의하셔야 겠습니다.

새벽 안개 헤치며 달리다간 ‘ 상할라’ 

 

우리 국민들의 눈이 점점 건조해지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 5년간 안구건조증 진료 인원이 1.6배 증가했고 이는 연평균 10% 넘게 증가한 수치라고 합니다. 특히 남성보다 여성의 눈이 더 건조한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끕니다. 남성 진료 인원에 비해 여성의 인원이 2배가 넘게 나타났다고 하네요.

안구건조증은 평상시 간단한 생활수칙만으로도 어느 정도 개선이 가능하다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점점 건조해지는 '눈', 여성이 심해…

 

1. 건강일반

 

스트레스엔 약이 없다? 비타민B 필요해!    조선일보

<의학> 항우울제, 성격도 바꾼다   연합뉴스

더운 물로 양치하면 숙취도 싹!   코메디닷컴

새벽 안개 헤치며 달리다간 ‘ 상할라’   한겨레

모양으로 ' 건강' 있다? 헬스조선

 

2. 관심질환

 

점점 건조해지는 '눈', 여성이 심해… 경제투데이

대인관계의 적, 구취! 한방으로 보는 원인과 치료법은?  OSEN

[건강365일]‘알려진 병’ 생활개선 등으로 예방 가능성 높아   경상일보

추운 날씨,심혈관 질환주의  KNN

 

3. 제약산업

 

발기부전치료제 선호도 1위 '자이데나'  메디팜뉴스

베링거 프라닥사, VTE 치료 효과 입증  약국신문

치매약, 글리아티린 '순항'…아리셉트 '정체'  데일리팜

종근당, 국내 타미플루 제네릭 허가   약업신문

 

4. 헬스이슈

 

발기부전 치료제 섞어 판매 일당 검거   MBC

불법낙태 근절” 산부인과 의료수가 인상 검토  문화일보

뇌졸중환자 67%, 치료시기 놓쳐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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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성진입니다. PR을 통해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을 비전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Healthcare & Food 분야는 그 어떤 것보다 우리 삶에 밀접하다는 점에 매력을 느끼고, Ogilvy Health의 새롭고 멋진 스토리들을 선배님들과 함께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하고 제일기획에서 첫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모든 상상력은 인문학적 바탕에서 비롯된다고 믿고 다양한 분야를 탐독하는 것을 즐깁니다. sungjin.park@ogilvy.com으로도 언제든 메일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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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gJin Park

2009/12/08 15:08 2009/12/08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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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정희 2009/12/08 17:10 # M/D Reply Permalink

    첫 소식 반갑습니다. ^^ (두번째이던가?? 전에도 함 보내신적 있죠??)
    따끈따끈한 소식 늘 반가이 기다리겠습니다.
    PR을 통해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싶다는 비전도 늘 함께하시길..

    1. 박성진 2009/12/08 17:35 # M/D Permalink

      안녕하세요 부장님,
      관심가져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앞으로 도움이 될만한 정보 많이 전해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희 블로그 많이 놀러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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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헬스케어 분야의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어떤 운동 하시는지가 대화의 주제가 될 때가 있습니다. 분야는 조금씩 다르지만 국민건강을 위해 눈코 뜰새 없이 바쁘신 분들께서 정작 자신의 건강에는 소홀하게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Efficient Exercise for Your Busy Schedule이라는 제목의 글을 읽으면서 무엇인가 내게 맞고 즐겁게 할 수 있는 운동 하나 정도는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다시 해 봅니다.(사실 또 작심삼일이 되지 않을까 두렵기는 하네요^^) 위의 글을 보면서 그래 역시 수영이 좋은 운동이었지..라고 생각은 해보지만 주변에 수영장도 없고 다소 번거롭다는 단점 때문에 선뜻 시작하기 어렵기는 합니다.

Although the debate over which sport is "best" for long-term health has simmered for years—one study says tennis—the reality is that any sport or exercise that helps you be active on most days of the week is the right one for you. And if swimming floats your boat rest assured that your time in the water is time well spent.
위 글의 마지막에도 잠시 다뤄졌지만 가장 좋은 건강 유지법은 자신이 가장 재미있게 꾸준히 할 수 있는 운동법을 찾아 지속적으로 행하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수영이 좋다한들 너무 멀거나 번거로워서 운동을 지속적으로 유지하지 못한다면 진정한 건강 증진이 될 수 없겠죠. 그러한 점에서 가볍고 재미있게 할수 있는 자신만의 운동법을 찾아보시길 권유 드립니다.

수많은 건강 관련 기사에는 물론 병원 방문 시 항상 거론되는 부분이 바로 꾸준한 운동의 강조입니다. 되게 간단해 보여도 제대로 실천하는 사람이 드물다는 것이 문제겠지요. "일주일에 2-3번은 30분 이상 운동하셔야 합니다." 이게 왜 이렇게 힘든 숙제인지 모르겠습니다. 숙제하면 다 내게 좋은일이 생기는줄 알면서 왜 우리는 생명이 걸린 중대한 숙제를 못하는 것일까요?

'운동'이라는 것이 마치 짐처럼 느껴지신다면 이런 방법은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출퇴근시 집에서 한 정거장 전에 내려 조금 더 걷는다든지, 엘리베이터 사용을 줄이고 계단을 활용한다던지, 오래도록 사무실에 앉아있지만 복식호흡을 해본다던지. 우리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숨은 보물들을 찾아보시는 것도 운동의 습관화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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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hyeok 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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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ilvy Health 장우혁 과장입니다. 건강한 삶을 위한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발전시키고 개발하는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대학에서 광고홍보를 전공하고 KPR&Associates에서 다양한 헬스케어 클라이언트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었습니다.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한 공익 캠페인에 특히 관심이 많으며 이 밖에도 여행, 사진, 영화, 미술, 테크놀러지 분야를 탐독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이나 의견이 있으시면 언제라도 woohyeok.jang@ogilvy.com으로 문의주십시오. 그리고 제 개인블로그는 http://www.monghee.com/blog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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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gilvy Health

2009/08/21 10:36 2009/08/21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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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정희 2009/08/21 12:56 # M/D Reply Permalink

    요즘은 몸짱들이 많아서 눈이 참 즐겁습니다.

    절 보는 이들에게도 기쁨을 안겨줘야 할텐데.. ^^;;

    나이 먹으면 운동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죠..

    이번 가을엔 꼭 실천하겠습니다.

    1. WooHyeok Jang 2009/08/24 22:49 # M/D Permalink

      몸짱 스타로 TV에 나오시는거 아니에요? ^^
      비타민 챙겨 먹듯이 운동도 꼭 챙기는 센스!
      부장님의 화려한 변신을 기대하겠습니다.

  2. KangWoo Lee 2009/08/24 15:01 # M/D Reply Permalink

    그런 의미에서 10월 24일에 있을 10Km 달리기 대회 나가시는 건 어떨까요?

    1. WooHyeok Jang 2009/08/24 22:50 # M/D Permalink

      저 나이키 마라톤 나가고 싶은데
      10km 뛰다 쓰러질까봐 고심하고 있습니다.
      담배도 안피는데 폐활량이 너무 약해졌어요 ㅡㅡ;;

    2. JooHyun Huh 2009/08/25 08:48 # M/D Permalink

      아직 시간이 좀 남았으니 폐활량 늘려보심이 어떨지.. ^^
      나이키 휴먼레이스 등록페이지입니당!: http://www.nike.co.kr/humanrace_register/introduce.jsp

  3. 나그네 2009/08/25 23:13 # M/D Reply Permalink

    폐활량 늘리고 싶을 땐, '씁씁-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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